오페라의 유령 1 (오페라 하우스의 5번 박스석과 지하세계)

오페라의 유령 1 (오페라 하우스의 5번 박스석과 지하세계)

$13.00
Description
“오페라 하우스의 5번 박스석과 지하세계”
오페라 하우스에 유령이 산다는 소문이 있었다. 사람들은 그 유령을 ‘오페라의 유령’이라고 불렀다. 프리마돈나 크리스틴을 주연으로 지목하였으며, 오페라 하우스의 5번 박스석 자리는 항상 남겨두라는 메세지를 보냈다. 오페라의 유령은 크리스틴에게 사랑에 빠져 납치까지 감행하였지만 이미 그녀에겐 라울이 있었다. 오페라 유령의 애절한 사랑은 가슴 아픈 짝사랑으로 끝났다.

시간이 흐른뒤, 크리스틴은 오페라의 유령이 만들어 놓은 지하동굴 속에 오페라의 유령을 묻어두고 그의 징표인 사랑의 반지를 두었다. 그리고 그녀가 진실로 사랑하는 라울과 도망가버렸다.

[오페라의 유령]은 [목요일이었던 남자 : 악몽], [투명인간], [모로 박사의 섬] 에 이은 「세계 문학 읽다」시리즈 4번째 작품이다.
저자

가스통르루

저자가스통르루
파리출생의프랑스추리소설가로중등교육을마치고법률가를지망하였으나,파리의신문기고가가되었다.추리소설에서미국의에드거앨런포,영국의아서코난도일에비견되는프랑스작가로는가스통르루가꼽힌다.

그림신문《일뤼스트라시옹》의권유를받아연재한장편《노란방의비밀》이그의대표작이며,《검은옷의부인의내음》,루르타비유를주인공으로하는시리즈,괴인(怪人)셰리비비를주인공으로하는시리즈등이있다.

젊은시절신문기자로활동했던그는전업작가가된이후과거에취재했던것들을소설의소재로많이활용하였으며,그를불멸의지위에오르게만든것은프랑스신문「르골루아」에연재했던『오페라의유령』일것이다.『오페라의유령』은파리오페라극장취재에서모티브를얻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