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인 단편문학(큰글씨책) (반품불가)

김동인 단편문학(큰글씨책) (반품불가)

$25.38
Description
“현대적인 문체로
풀어낸 한국 근대문학의 선구자”
20세기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시와 단편 소설 작품들을 엄선한 소설 선집 「한국문학읽다」 는 문학의 고전을 살아 있는 동시대의 문학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이다.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대표 작가들의 주요 작품을 고전부터 근ㆍ현대 작품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대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김동인 단편문학]은 [이효석 단편문학], [방정환 단편문학], [윤동주 시집], [김소월 시집]에 이은 「한국 문학 읽다」시리즈 5번째 작품이다.
저자

김동인

저자 김동인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의 소설가, 아호는 금동(琴童) 또는 춘사(春士)이다. 당대 주류였던 리얼리즘에 얽매이지 않고 대담한 상상력과 서정성, 환상성을 현대적인 문체로 풀어낸 한국 근대문학의 선구자이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인데, 한국 최초의 SF작가로 유력한 사람이다. 1929년 발표한 [K박사의 연구]로 개는 먹어도 사람은 못 먹는 이것을 가공해 이런 식품을 만드는 내용으로 다른 작품들과는 다르게 유머가 살아 있는 글이자 현재로선 한국 최초의 창작 SF다. SF에 대해 무관심한 한국 문학계에선 주목하지 않지만 한국 SF의 역사를 논할때 반드시 거론되는 작가이다.
1955년에 사상계사에서 그의 문학적 업적을 기려 동인문학상을 제정하였다. 여러 가지 양식과 방법을 작품 속에서 실험하여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또한 신문학 초창기에 소설가의 독자성과 독창성을 강조하여 소설을 순수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리는 데 공헌한 작가로 평가되고 있다.

소설로는 〈배따라기〉, 〈감자〉, [명문], 〈광화사〉, 〈붉은 산〉, 〈운현궁의 봄〉, 〈광염 소나타〉, [젊은 그들] 등이 있다.

목차

K박사의 연구
감자
광염 소나타
나의 넥타이
대동강
명문
명화 리디아
박 첨지의 죽음
배따라기
붉은 산
사진과 편지
석방
아부용
어떤날 밤
적막학 저녁
태형
화환

출판사 서평

“현대적인문체로
풀어낸한국근대문학의선구자”




20세기한국문학을대표하는작가들의시와단편소설작품들을엄선한소설선집「한국문학읽다」는문학의고전을살아있는동시대의문학으로읽을수있도록구성한시리즈이다.한국인이꼭읽어야할대표작가들의주요작품을고전부터근ㆍ현대작품에이르기까지우리나라대표작가들의다양한작품을만날수있다.



<김동인단편문학>은<이효석단편문학>,<방정환단편문학>,<윤동주시집>,<김소월시집>에이은「한국문학읽다」시리즈5번째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