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야! (양장본 Hardcover)

내가 엄마야! (양장본 Hardcover)

$12.00
Description
초등학교 3학년 한승민 어린이는 동물행동연구학자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승민이는 자신의 경험을 한 편의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동물들 중 특히 새들은 눈떠서 처음 본 상대를 엄마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승민이는 병아리가 태어나길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닭이 낳은 알을 부화기에 넣어 부화시키면서 ‘내가 이 병아리의 엄마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던 일을 떠올리며 이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는 일이 어려워서 글을 고치고 또 고치고, 그림을 그리고 지우고 하면서 한 편의 책을 만들었습니다. 병아리가 눈뜨기 전에 아무도 보지 못하게 하려고 하고, 병아리가 눈을 뜨자 “야호, 내가 엄마야!”라고 기뻐하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저자

한승민

강화도에서태어나서살고있는초등학교3학년장난꾸러기입니다.앵무새,토끼,강아지,병아리등동물들을좋아하여어릴적부터동물들을키우고있어요.동물행동연구학자가되는것이꿈이며그림책속이야기처럼병아리의엄마가되고싶었어요.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바람숲그림책도서관‘어린이그림책작가교실’에서만든어린이작가교실시리즈첫번째책입니다.이그림책의저자는초등학교3학년어린이입니다.아이가직접글을쓰고그림을그린,아이의상상력과아이의재능으로만들어진그림책입니다.
누구나마음속에떠오르는이야기들이있을것입니다.실제로겪었던일들,상상했던일들,그리고머릿속에떠오르는그림들,마음속이야기를끄집어내어다듬고,정리하여이미지로만드는작업을통해그림책은탄생합니다.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진행되는‘어린이그림책작가교실’은아이들스스로자신의경험과상상을이야기로구성해보고,그생각을글과그림으로구체적으로표현하면서꼬마작가가되어보는재미있는시간입니다.아이들이스스로이야기를구성하고하나하나완성해갑니다.무엇인가처음부터끝까지전체를구성해본다는것은쉽지만은않은작업입니다.하지만우리가삶을살아가는데있어서도무지무지중요한일입니다.이작업들은어린이들이자라어른이되었을때,아름다운추억이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