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초등학교 3학년 한승민 어린이는 동물행동연구학자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승민이는 자신의 경험을 한 편의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동물들 중 특히 새들은 눈떠서 처음 본 상대를 엄마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승민이는 병아리가 태어나길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닭이 낳은 알을 부화기에 넣어 부화시키면서 ‘내가 이 병아리의 엄마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던 일을 떠올리며 이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는 일이 어려워서 글을 고치고 또 고치고, 그림을 그리고 지우고 하면서 한 편의 책을 만들었습니다. 병아리가 눈뜨기 전에 아무도 보지 못하게 하려고 하고, 병아리가 눈을 뜨자 “야호, 내가 엄마야!”라고 기뻐하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내가 엄마야! (양장본 Hardcover)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