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양장본 Hardcover)

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양장본 Hardcover)

$12.00
Description
강화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초등학교 4학년 양정원 어린이가 자신의 경험을 담아 만든 그림책입니다. 정원이네 집에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정원이는 아기를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습니다. 정원이는 문득문득 아기가 보고 싶습니다. 친구들과 놀 때도, 학교에 있을 때도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아기를 계속 볼 수 있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아하, 사진을 찍어 두면 되겠구나 생각한 정원이는 그때부터 사진을 찍었습니다. 학교에서도 숙제를 하다가도 아기를 보고 싶으면 사진을 보았습니다. 아기 사진을 찍으면서 친구 사진, 여행 사진, 가족사진도 찍었습니다. 사진 찍는 게 정원이의 취미가 되었고, 멋진 사진작가가 되고 싶어졌습니다.
저자

양정원

아빠처럼나도강화도에서태어나고자랐어요.그림그리기를좋아해자주그림을그리다가끔멍하니하늘을바라보기도합니다.동생이자꾸보고싶어동생모습을사진찍다가사진찍기를좋아하게되었어요.이그림책처럼멋진사진작가가되어자연,사람,사물을모두모두멋지게찍고싶어요.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기획의도]

바람숲그림책도서관‘어린이그림책작가교실’에서만든어린이작가교실시리즈두번째책입니다.이그림책의저자는초등학교4학년어린이입니다.아이가직접글을쓰고그림을그린,아이의상상력과아이의재능으로만들어진그림책입니다.
누구나마음속에떠오르는이야기들이있을것입니다.실제로겪었던일들,상상했던일들,그리고머릿속에떠오르는그림들,마음속이야기를끄집어내어다듬고,정리하여이미지로만드는작업을통해그림책은탄생합니다.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진행되는‘어린이그림책작가교실’은아이들스스로자신의경험과상상을이야기로구성해보고,그생각을글과그림으로구체적으로표현하면서꼬마작가가되어보는재미있는시간입니다.아이들이스스로이야기를구성하고하나하나완성해갑니다.무엇인가처음부터끝까지전체를구성해본다는것은쉽지만은않은작업입니다.하지만우리가삶을살아가는데있어서도무지무지중요한일입니다.이작업들은어린이들이자라어른이되었을때,아름다운추억이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