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감성의 프리즘으로 바라본 한국
연세대 국학연구원 HK사업단 ‘감성/문화팀’이 7년간 진행한 연구의 네 번째 결과물은 ‘감성 교육’이다. 감정의 인문학, 감성사회, 집단감성의 계보로 이어진 감성을 매개로 한 현대사회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현실적인 문화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대학에서의 교육이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인문학 연구가 학술장을 벗어나 사회적 소통 자산으로 공유될 때 그 연구는 비로소 맡은바 소임을 다했다고 할 수 있다. 이른바 ‘사회인문학’의 탄생 근거이다. 감성을 키워드 삼아 연구한 결과를 적극적으로 대중과 공유하기 위해 현재 한국에서 벌어지는 각종 사회문제의 배경이 되는 물질주의와 권위주의, 인권 감수성의 문제를 일상적 삶에서 실천적으로, 또 인문학적 차원에서 모색한 점이 이 책의 특장점이자 가치다.
연세대 국학연구원 HK사업단 ‘감성/문화팀’이 7년간 진행한 연구의 네 번째 결과물은 ‘감성 교육’이다. 감정의 인문학, 감성사회, 집단감성의 계보로 이어진 감성을 매개로 한 현대사회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현실적인 문화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대학에서의 교육이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인문학 연구가 학술장을 벗어나 사회적 소통 자산으로 공유될 때 그 연구는 비로소 맡은바 소임을 다했다고 할 수 있다. 이른바 ‘사회인문학’의 탄생 근거이다. 감성을 키워드 삼아 연구한 결과를 적극적으로 대중과 공유하기 위해 현재 한국에서 벌어지는 각종 사회문제의 배경이 되는 물질주의와 권위주의, 인권 감수성의 문제를 일상적 삶에서 실천적으로, 또 인문학적 차원에서 모색한 점이 이 책의 특장점이자 가치다.
한국학과 감성 교육 (시각 문화 현장)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