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글쓰기를 말하지만 글쓰기를 가르치지 않는 책
‘정통파’ 글쓰기 선생, 김예명 작가의 작심 에세이가 독자들을 찾아왔다. 오랫동안 글쓰기 수업을 하며 보고 듣고 말하고 느낀 것들을 작가만의 편안한 글로 풀어내었다. 삶을 돌아보는 자에게 고해성사가 필요한 것처럼 ‘글쓰기 쌤’으로 살고 있는 작가에게 글쓰기 고해성사가 필요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이 책은 4개의 부분으로 나뉜다. 쓴다는 것, 본다는 것, 안다는 것, 산다는 것. 쓰고 읽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우리의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 그의 글에는 세밀한 감상이 있고 담담한 격려가 있으며 내밀한 아픔이 있다. 그의 이야기이며 누군가의 이야기이고 우리들의 이야기일 수도 있는 내용들이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겼지만 결코 글 잘 쓰는 법이나 글쓰기 요령은 담기지 않았다.
이 책은 4개의 부분으로 나뉜다. 쓴다는 것, 본다는 것, 안다는 것, 산다는 것. 쓰고 읽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우리의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 그의 글에는 세밀한 감상이 있고 담담한 격려가 있으며 내밀한 아픔이 있다. 그의 이야기이며 누군가의 이야기이고 우리들의 이야기일 수도 있는 내용들이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겼지만 결코 글 잘 쓰는 법이나 글쓰기 요령은 담기지 않았다.

쓰기를 가르치며 인생을 배웠습니다 (예명 쌤의 글쓰기 고해성사)
$1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