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물들 나이에야 알았다 (한상호 시집)

단풍물들 나이에야 알았다 (한상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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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상호의 시집 『단풍물들 나이에야 알았다』. 이 시집은 한상호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

한상호

저자한상호는[약력]강원도양양출생
연세대학교중어중문학과졸업
월간『문학세계』,『시와시학』으로등단
시집『아버지발톱을깎으며』
금탑산업훈장수훈
현대엘리베이터대표이사역임
현대엘리베이터부회장(현재)

목차

■서문

1부단풍물들나이에야알았다
내공/그럴거야,그럴거야/고향타령/단풍물들나이에야알았다/시마/아침에/푸드트럭이내린정의/은어/까치집/잡풀향기/반딧불이/일광욕/코스모스/겨울나고있구나/때/개미누에기다리기/수평선/박꽃유전/별뽑기

2부헛발질
피동/지금나는몇시인가/근시·1/근시·2/근시·3/근시·4/근시·5/근시·6/헛발질/동백꽃지다/만추/착각·2/착각·3/착각·4/착각·5/잠/자화상

3부쭈글스럼의미학
무제/정떼기/이팝나무/독/육학년/칼끝의손잡이라도되고싶었다/네가어찌다알리/쭈글스럼의미학/화면조정/밤송이/그런산이좋아라/달/검정고무신/새벽손짓/사과과수원/개기월식/원죄/감자녹말

4부왼손의엄지들이여
왼손의엄지들이여/소록도의슈바이쳐/착한눈망울의소리꾼,하나씨/D선생/매화리염전에서/얼마나/석수/엿한가락/남애항고향식당에서는/부부절도단/숨비소리/입조심/껍데기

■작품해설
마음의건축학|이성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