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무는 황혼녘에 앉아 (여자영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저무는 황혼녘에 앉아 (여자영 시집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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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무는 황혼녘에 앉아』는 여자영 시인이 남편의 작고 1주기를 맞아 그리움과 안타까움과 허전함을 정갈하고 짤막한 시구(詩句)로 표현한 추도시집으로 누구나 읽기 쉬우며 인생에 대한 성찰과 맑은 눈물이 돋보이는 시집이다.
저자

여자영

저자여자영은
함흥출생
2010년『시와시학』으로등단
시집『화엄고요』외다수

목차

■시인의말

1부
석별/까치목욕/참새/봄/임종/빈집/무금당無今堂/상고대/벚꽃/민들레/도심의달맞이/예감/영정앞에서/지하철자화상/양재천꽃길/와송臥松을생각한다/저녁강

2부
석양/절두산가는길/가랑닢/매미껍질/은행잎/가을시인/달빛유희/가을밤/가재미식해/기른정/더덕주/솟대의노래/황혼에기대어/삼경/쇠물닭물놀이/부석사의돌부처/남산소요/위대한유산/풍경화

3부
똥이밥이다/얼음꽃/백로/가을산/파티마성당순례길/크무타크사막에누워/성스러운빛/손자의태권도/사막의길위에서/흑백사진/허무한평화/통도사/청평사/알흔섬/엄마섬/고향하늘/그옛집/밤나무아래에서/용인천주교묘소로이장하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