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스쳐가는 잠깐 (심수향 시집)

살짝 스쳐가는 잠깐 (심수향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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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심수향 시집 [살짝 스쳐가는 잠깐]. 《낡은 문이 가르친다》, 《아주 큰 기도》, 《바다라는 이름으로》, 《고苦와 코 사이》, 《지극히 당혹스런 고백》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저자

심수향

울산출생으로숙명여대국어국문학과를졸업했다.2003년'시를사랑하는사람들'신인상과2005년'불교신문'신춘문예에시가당선되어등단했다.울산학성여중,동여중,중앙여중에서국어교사로근무했으며,현재한국시인협회,울산작가회의,숙명문인회회원등으로활동하고있다.

목차

■시인의말

제1부
잠깐
등식等式
염치
서리
빗방울유희
깊다

만물상
반짝반짝
즐거운초대
낡은문이가르친다
나뭇잎스완송
나무의머리
문제보다더큰문제ㆍ1
문제보다더큰문제ㆍ2

제2부
수국피는계절이면
참이라말하고싶은것
수레국ㆍ2
꽃의길
꽃이뭐길래
꽃의기억
꽃의완성
꽃지는시간
피는꽃
후회
너는꽃이다
살구꽃
아주큰기도
박제
주술

제3부
마음의풍기
순환
금당실
부재
어둠속에자리펴니
소나기
올리브숲에서
동피랑
불국사역지나며
아쉬운()
무궁속으로
벼랑
빈집에서
바다라는이름으로
흐르는강물

제4부
은고사리
유월
고苦와코사이
왼팔
그리운옆서
사람의봄
문수사에서
몰치향우회
엄살세
종이접기
귀가없는강
지극히당혹스런고백
사월,다시
고래를위한야상곡
비경祕境,비경祕鯨

■작품해설|김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