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미와 청어, 발트 3국에서 7일

창미와 청어, 발트 3국에서 7일

$18.00
Description
유럽에서는 변방에 속하는 동부 발트해 연안 3국여행기. 한국에서는 낯선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주요 도시들을 여행하며 인문학적 시각으로 현지 문화를 소개한다. 낯선 문화지만 쉽게 읽히는 매력의 글쓰기가 눈에 띈다. 특히 사진작가가 동행하며 기록한 생생한 사진도 좋다. 발트3국여행을 앞둔 이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저자

백애경

여행작가 백애경

작가에게는 평범한 일상마저 여행을 준비하는 시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매일 운동을 하고,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사진을 찍고, 심지어 옷을 사는 소소한 행위마저 늘 여행을 염두에 두고 생활하는 진정한 ‘여행인’이다.

일상 속에서 키워온 인문적 소양을 여행에서 확인하고, 이를 여행기에 정리하는 일은 작가에게 큰 즐거움이다.

순례자처럼 여행하고 농부처럼 여행기를 쓰며 사는 삶을 꿈꾼다.

〈쇼팽과 호박, 폴란드에서 9일〉과 〈장미와 청어, 발트 3국에서 7일〉 두 권의 여행서를 냈다

현재 광주광역시에 살고 있고, 전남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목차

♦ 프롤로그 05

에스토니아 05

01 중세 도시, 탈린 22

02 휴양 도시, 페르누 56

라트비아 71

03 광활한 숲, 시굴다 84

04 발트해의 진주, 리가 98

05 궁전 마을, 룬달레 118

리투아니아 129

06 십자가 언덕, 샤울레이 138

07 성(城)의 도시, 카우나스 144

08 호수 위의 요새, 트라카이 152

09 역사 도시, 빌뉴스 162

♦ 에필로그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