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유럽에서는 변방에 속하는 동부 발트해 연안 3국여행기. 한국에서는 낯선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주요 도시들을 여행하며 인문학적 시각으로 현지 문화를 소개한다. 낯선 문화지만 쉽게 읽히는 매력의 글쓰기가 눈에 띈다. 특히 사진작가가 동행하며 기록한 생생한 사진도 좋다. 발트3국여행을 앞둔 이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창미와 청어, 발트 3국에서 7일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