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 아버지는 기도의 사람이셨다. 목회의 시작과 끝은 기도로 설명이 된다. 교회 건축도 기도로만 하셨고, 건축 이후, 교회 부흥도 오직 강단 기도로 하셨다. 30년 이상을 교회에서 매일 주무셨다. 그리고 시간 날 때마다 산에 가셔서 기도하셨다. 최근까지도 산에서 철야기도를 매일 하셨다. 최근 목회자들이 기도 없이 인간적 방법으로 목회하는 것에 대해서 매우 불쾌해하셨다. 기도하면, 믿음대로 되는 것을 아버지는 늘 체험하셨고, 확신하셨다.
믿음의 본이 되신 우리 아버지 말로, 진정한 믿음의 사람이시다.
-이정현 목사(서울 청암교회 담임목사)
믿음의 본이 되신 우리 아버지 말로, 진정한 믿음의 사람이시다.
-이정현 목사(서울 청암교회 담임목사)
믿음의 사람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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