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조리

복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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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영로 서화집 『복조리』. ‘맹호도 호랑이’의 대표작가로 유명한 저자 이영로는 80평생을 예술혼과 함께한 한국 미술계의 거목이시다. 이 책에는 저자 이영로의 시편을 수록했다. '봄 언덕의 향기', '속마음은 뜨겁다', '포근했는데' 를 비롯하여 주옥같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

이영로

저자 이 영 로 명장
ㆍ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신원2리 530번지 출생
ㆍ지광서화연구원 원장
ㆍ미주 Chicago Fost 문화센터 초대 전시회 5회
ㆍ불우이웃돕기 자선전시회, 교도소 교화전시회 30여년
ㆍ중국서화함수예술대학 명예교수 위촉
ㆍUNIAEWP 예술분과위원 및 부위원장 위촉
ㆍ제9회 대한민국 종합예술대상전 종합대상 수상
ㆍ법무부 김두희 장관 한국화 대상 수상
ㆍ국제미술지도 문화상 수상(NGO)
ㆍ한중국제종합예술대상전 대상 수상(불서)
ㆍ중국 장충국제예술대상전 대상 수상(잉어도)
ㆍ세계평화교육자상 수상(NGO)
ㆍUN세계평화종합예술대상전 대상 2회 수상
ㆍ중국 천지국제예술대상전 대상 수상(매화도)
ㆍ세계평화대사관상 수상(NGO)
ㆍ러시아문화부 Dr.Galima 장관상 수상
ㆍ한중 국제예술대상전 서예ㆍ한국화 명장상 수상
ㆍ대한민국 종합예술대상전(국전) 제9회~27회 심사위원 위촉
ㆍ한중 국제교류예술대상전 대상 수상
ㆍ제25회 대한민국 종합예술대상전 원로작가 대상 수상
ㆍ이천시민 문화대상 수상
ㆍ제27회 대한민국종합예술대상전 청룡대상 수상
ㆍ이천시 지역원로위원 위촉

저서 : 제1 시서화집 <내일도 희망찬 해는 솟는다>
제2 시서화집 <숨 쉬는 흙>
제3 시서화집 <용꿈>
제4 시서화집 <복조리>
제5 시서화집 <웅비약진>

목차

삼가 복조리 시ㆍ서ㆍ화집을 내면서

제1부 별의 고향
봄 언덕의 향기 | 17
속마음은 뜨겁다 | 18
포근했는데 | 19
익어가는 봄 | 21
봄의 정서 | 22
사랑의 계절 | 23
부빈의 차 | 24
향수의 정 | 25
자비심 | 27
별의 고향 | 28
편하게 믿어라 | 29
아픈 마음 | 30
과욕 | 31
호시절이 그리워 | 33
이웃사촌 | 35
제2부 희망의 꿈
정다운 술 | 39
섭섭해도 | 40
부모의 소망 | 42
예절 | 43
생활철학 | 44
욕심을 버려라 | 45
소탈한 마음 | 47
빛나는 충언 | 49
정성 | 51
보시 | 53
희망의 꿈 | 55
권욕을 피하라 | 56
무한불성 無限不成 | 57
모범을 보여라 | 58
질타의 정 | 60

제3부 조명照明의 언덕
희비쌍곡선 | 63
선물을 경계하라 | 64
목탁 | 65
오월의 생동 | 66
온고지신 溫故知新 | 67
교육은 선생님이 | 68
조명 照明의 언덕 | 70
양지쪽이 따뜻해 | 71
학과 습 | 72
일편단심 | 73
뿌린 대로 거둔다 | 74
정열의 샘터 | 77
화천월지 花天月地 | 78
행복 | 79
복조리 | 80

제4부 폭풍 앞에 촛불
풍랑 속에 조각배 | 83
충고 한 마디 | 85
걸어 온 세월 | 87
웃고 울어 | 88
폭풍 앞에 촛불 | 89
금송아지 파수꾼 | 90
고독의 그림자 | 91
일촉즉발 | 92
망신 주 | 94
아쉬운 정 | 95
불안한 마음 | 96
옛 터 | 98
거래혼사 | 99
무릎 꿇은 불꽃 | 101
외로운 나그네 | 103
제5부 찔레 꽃 넝쿨

야속한 바람 | 107
길 따라 마음 따라 | 109
한중몽 | 111
짝 잃은 나그네 | 113
석양의 언덕 | 114
가을소리 | 116
허탈한 마음 | 118
애수 | 120
자성 自省 | 121
진흙 속에 옥 | 123
목 타령 | 124
여고 동창회Ⅰ | 125
여고 동창회Ⅱ | 126
꿈속의 여인 | 127
찔레 꽃 넝쿨 | 128

제6부 여정의 메아리
온 만큼 가는 진리 | 131
내가 먼저 믿어야 | 132
곧은 길 | 133
재수 털지 마라 | 134
적소성대 積小成大 | 135
불의부종 | 136
인과필보 因果必報 | 137
옥의 티 | 139
연민 憐愍 | 140
양상군자 梁上君子 | 141
충언역이 忠言逆耳 | 143
우선멈춤 | 146
허공에도 눈 있다 | 147
욕속부달 欲速不達 | 148
황국 | 149

출판사 서평

‘맹호도 호랑이’의 대표작가로 유명한 이 화백은 80평생을 예술혼과 함께한 한국 미술계의 거목이시다.
지난 80평생 동안 수많은 맹호도를 그리며, <대한민국종합예술대상전> 대상 6회, <국제종합예술대상전> 대상 4회를 비롯해 김두희 법무부 장관의 한국화 대상을 수상하는 등 크고 작은 상을 휩쓸며 예술혼을 불살라 오셨다.특히 이 화백은 해외에서 그 실력과 명성을 인정받았는데, <한중국제예술대상전> 대상 3회, <중국 길림성 역사박물관>과 <장춘 혁명박물관>에 맹호도 작품을 소장하는 등 그 명성을 널리 떨치셨다.

이제 고향인 이천에 영주하게 된 이 화백은 지금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느라 여념이 없다.
혼자 사시느라 생활에 여유가 없어 보임에도 꾸준히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천 시 원로위원으로 중학교 교실을 임대해 무료로 서예와 그림 지도를 하시며 여생을 봉사활동에 바치고 계시는 중이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서 서화집 <내일도 희망찬 해는 솟는다>와 두 번째 서화집 <숨 쉬는 흙>을 발간했고, 또 이렇게 세 번째 서화집 <용꿈>을 세상에 내 놓았고 <복조리>와 <웅비약진>을 펴내신다.
“언제고 이 세상을 떠나야 할 몸이니 가지고 있는 작품 300여 점을 기증할 곳을 찾고 있다.”는 말을 넌지시 건네시는 말씀에 존경을 표하 며, <웅비약진>에 담겨 있는 예술혼을 독자님들과 함께 향유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

- 월간 경제인 기자 조명진 추천사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