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엽서책)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엽서책)

$11.00
Description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다’는 것을 삶으로 증명하며 수많은 마음들을 따뜻하게 어루만진 모지스 할머니가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엽서책》을 통해 다시 우리 곁으로 찾아왔다. 작은 위로와 용기가 되어준 문장들과 사랑이 넘치는 그림 43점을 엄선해 엽서 형식으로 알차게 묶었고, 깔끔하게 한 장씩 뜯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모지스 할머니의 사랑스러운 그림들을 보다 선명한 품질로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중한 사람에게는 사랑스러운 엽서에 손 글씨로 마음을 전하고, 벽과 책상 위에 포인트로 그림을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 두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을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엽서책》. 이 책은 모지스 할머니의 그림을 아는 이들뿐 아니라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우리 모두에게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저자

애나메리로버트슨모지스

저자애나메리로버트슨모지스는‘모지스할머니’로불리며미국인이가장사랑하는예술가중하나로손꼽히는화가.1860년에태어난그녀는12세부터15년정도를가정부일을하다가남편을만난후버지니아에서농장생활을시작했다.이후뉴욕,이글브리지에정착해열명의자녀를출산했지만다섯명이죽고다섯명만살아남았다.관절염으로자수를놓기어려워지자바늘을놓고붓을들었다.그때그녀의나이76세.한번도배운적없이늦은나이에시작한그녀만의아기자기하고따뜻한그림들은어느수집가의눈에띄어세상에공개되었다.
88세에‘올해의젊은여성’으로선정되었고93세에는《타임》지표지를장식했으며,그녀의100번째생일은‘모지스할머니의날’로지정되었다.이후존F.케네디대통령은그녀를‘미국인의삶에서가장사랑받는인물’로칭했다.76세부터101세의나이로세상을떠나기직전까지왕성하게활동하며1,600여점의작품을남겼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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