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하고 요상한 귀신딱지 1 (양장본 Hardcover)

기괴하고 요상한 귀신딱지 1 (양장본 Hardcover)

$13.50
Description
배꼽 빠지게 웃다가 갑자기 오싹해!
어린이를 위한 본격 코미디 공포물 『기괴하고 요상한 귀신딱지』 제1권. 순수 국내 창작 코믹X공포 책으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도 공포 장르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무시무시한 귀신과 개성 만점의 코믹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소동극을 담았다. 커다란 콧구멍으로 귀신냄새를 맡을 수 있는 ‘짝구’와 귀신을 보는 겁쟁이 소년 ‘우동’이 귀신딱지 비밀요원이 되어 악귀를 잡는 과정을 그려냈다.

1986년 어느 여름 날. 귀신을 보는 소년 ‘짝구’는 친구들과 함께 숨바꼭질을 하며 놀다가 갑자기 나타난 귀신에 놀라 눈앞의 ‘딱지 문방구’로 후다닥 숨는다. 그런데 밖으로 나와 보니 33년의 시간이 흘러 있다?! 사실 딱지 문방구는 이승의 악귀들을 잡기 위한 저승세계의 특별 본부였던 것! 이 동네 귀신을 담당하는 ‘꼭두’이자 문방구의 주인인 아저씨는 짝구를 과거로 돌려보낼 방법을 궁리하다가 짝구가 귀신을 볼 수 있단 걸 알게 된다.

문방구 아저씨는 딱지 문방구의 비밀 무기인 ‘귀신딱지’를 꺼내며 묘한 말을 건넨다. “악귀 100마리를 잡아오면 귀신을 보는 저주에서 풀려날 수 있어!” 어차피 짝구가 당장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아는 문방구 아저씨는 이 기회에 자신의 일을 떠넘길 속셈이다. 때마침 귀신을 볼 줄 아는 현재의 또 다른 소년 ‘우동’이 문방구에 나타나고, 두 사람은 그렇게 ‘귀신딱지 비밀요원’ 팀이 된다. 문방구 아저씨는 최근 ‘오싹 닷컴’에 올라오는 게시물 중 악귀 출몰이 의심되는 사건이 있다며 두 겁쟁이를 문제의 장소로 보내는데……. 과연 짝구와 우동은 첫 번째 귀신딱지를 무사히 얻을 수 있을까?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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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소비

‘이소비연구소(ISOBILAB)'는어린이책을만드는창작연구소로,어린이들에게창의적인지식을전달하기위한즐거운활동을하고있습니다.대표적인기획작으로는《머리쓰는찾기책》시리즈,《뿌까의세계문화찾기책》시리즈,《비교》시리즈,《공주잘그리고싶어》시리즈,《무엇이든해결단허팝연구소》시리즈,《기괴하고요상한귀신딱지》시리즈등이있습니다.

목차

위험한숨바꼭질
귀신잡는비밀요원
사라진사람들
악귀의정체
물귀신을찾아라
최후의결투
복귀

출판사 서평

만화보다더재밌는
코믹X공포어린이창작동화!

《기괴하고요상한귀신딱지》는그동안국내아동문학에서볼수없었던본격코미디공포물이다.커다란콧구멍으로귀신냄새를맡을수있는‘짝구’와귀신을보는겁쟁이소년‘우동’이귀신딱지비밀요원이되어악귀를잡는과정을그려냈다.책곳곳에박장대소를터뜨릴수있는코믹한상황을넣어오락적재미를더했으며,짧고명료한문장속에다양한어휘를사용해어린이문학으로서의교육적역할에도충실했다.또,공포라는장르의특성을살려페이지가넘어갈수록긴장감이고조되도록이야기를구성하고연출했다.덕분에140쪽에달하는긴분량에도불구하고,아이들은이야기속귀신의흔적을찾아사건을추리해가며마지막책장을덮을때까지집중력있게책을읽을수있다.

이세상최고겁쟁이인‘짝구’와‘우동’의
배꼽빠지게웃기고,눈물쏙빠지게오싹한
‘귀신딱지비밀요원’활동이시작된다!

그동안국내어린이문학시장에서의공포물은외서를번역하거나도시괴담을엮은책또는만화책이주를이루어왔다.《기괴하고요상한귀신딱지》시리즈는오직어린이를위해지은순수국내창작코믹x공포책이다.초등학교저학년어린이도공포장르를안심하고즐길수있도록무시무시한귀신과개성만점의코믹한캐릭터들이펼치는소동극을담았다.커다란콧구멍으로귀신냄새를맡을수있는주인공‘짝구’와무서울수록입술이더쫙쫙갈라지는‘우동’이귀신을보며호들갑을떠는장면은아이들의웃음을자아낼뿐만아니라,캐릭터에공감하며이야기에푹빠져들게만든다.나아가《기괴하고요상한귀신딱지》는졸지에‘귀신딱지비밀요원’이된두겁쟁이소년이서로티격태격싸우면서도악귀를봉인하기위해분투하는모습을통해아이들이용기를가질수있도록밝고명랑하게풀어냈다.

술술읽히는이야기와
눈을뗄수없는화려한일러스트!

《기괴하고요상한귀신딱지》시리즈는긴글을읽기어려워하는초등저학년어린이들을위해장을여러개로나누고,짧고쉬운문장으로속도감있게읽을수있도록썼다.또한이책은모든페이지에올컬러일러스트가배치되었다.마치애니메이션의한장면을보는듯한생동감넘치는캐릭터와화려한액션으로영상문법에익숙한요즘어린이독자들의눈길을잡아끌수있도록읽는재미를더했다.특히이책의일러스트는단순히글을보조하는삽화가아니라,글과그림이하나로이어지는또다른서사적장치로작용하고있어서마치만화책을읽듯이가볍고재밌게독서할수있다.이야기적으로는어린이문학의문법에충실하여독서를힘들어하는아이들도글읽기와친숙해질수있고다양한어휘를익힐수있다.이렇게한권의책을완독한어린이는읽기의즐거움과완독의성취감을느껴앞으로한결많은책과가까워지게될것이다.

[줄거리]
“킁킁!이냄새는설마……귀신냄새?!”
1986년어느여름날.귀신을보는소년‘짝구’는친구들과함께숨바꼭질을하며놀다가갑자기나타난귀신에놀라눈앞의‘딱지문방구’로후다닥숨는다.그런데밖으로나와보니33년의시간이흘러있다?!사실딱지문방구는이승의악귀들을잡기위한저승세계의특별본부였던것!이동네귀신을담당하는‘꼭두’이자문방구의주인인아저씨는짝구를과거로돌려보낼방법을궁리하다가짝구가귀신을볼수있단걸알게되는데…….
“너설마……저게눈에보여?”
“저흐물거리는삶은달걀귀신말하는거예요?”
그러자문방구아저씨는딱지문방구의비밀무기인‘귀신딱지’를꺼내며묘한말을건넨다.“악귀100마리를잡아오면귀신을보는저주에서풀려날수있어!”어차피짝구가당장과거로돌아갈수없다는걸아는문방구아저씨는이기회에자신의일을떠넘길속셈이다.때마침귀신을볼줄아는현재의또다른소년‘우동’이문방구에나타나고,두사람은그렇게‘귀신딱지비밀요원’팀이된다.문방구아저씨는최근‘오싹닷컴’에올라오는게시물중악귀출몰이의심되는사건이있다며두겁쟁이를문제의장소로보내는데…….과연짝구와우동은첫번째귀신딱지를무사히얻을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