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명심하자!
프로젝트학습도 아는 만큼 보이는 법!
프로젝트학습도 아는 만큼 보이는 법!
"지금 내가 프로젝트학습에 대해 아는 것은 무엇일까?"
"과연, 알고 있다고 믿고 있는 지식들이 옳은 걸까?"
수업은 설계가 필요한 전문가적인 행위이며, 직간접적으로 연계된 이론적 토대 위에 세워진다. 프로젝트학습을 제대로 실천하고 위해서는 '이론'이라는 과학적이고 검증된 창으로 들여다봐야 한다.
√ 실제와 밀접하게 연계된 이론!
√ 사례 중심의 설명!
√ 다양한 상황을 담은 삽화 제공!
★ 이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정관념에 따른 심리적인 거리를 해소해 준다.
이 책은 제목에 드러나 있듯 프로젝트학습에서 교육의 대안을 찾는 교사를 비롯한 교육실천가를 위해 집필되었다. 최근 들어 혁신학교, 거꾸로 수업, 융합교육(STEAM), 자유학년제 등에 적용된 PBL 사례들이 넘쳐나지만, 안타깝게도 이들 수업이 프로젝트학습의 관점에 부합하는지 여부는 뒷전일 때가 많다. 늦은 시간까지 공들여 만든 수업이 무늬만 프로젝트학습이라면 여러모로 속상한 일일 것이다. 프로젝트학습에 대한 제대로 된 안목을 형성하기 위해서라도 이론공부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교사, 프로젝트학습에서 답을 찾다」는 ‘1편 THEORY: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을 시작으로 ‘설계(Design)’, ‘실천(Action)’까지 총3편으로 집필될 예정이다. ‘1편 THEORY: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PART1. 프로젝트학습이라 불리는 모형들이 궁금하다」는 프로젝트학습의 철학을 공유하는 교수학습모형들을 통합적이고 융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들 교수학습모형들을 적극적으로 프로젝트학습 범주 안으로 가져와 변주곡을 끊임없이 연주하듯 교사 스스로 창의적인 수업을 빚어내도록 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어서「PART2. 프로젝트학습이 담긴 철학이 무엇일까」는 ‘앙꼬 없는 찐빵’처럼 철학이 빠진 프로젝트학습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교사가 가져야 할 관점이 무엇인지 담고 있다. 여기에는 학습의 본질에 해당하는 지식에 대한 관점에서부터 프로젝트학습이 부각될 수밖에 없는 사회문화적 배경, 필자의 오랜 연구를 통해 체계화시킨 PBL에 나타난 재미이론(fun learning)까지 망라되어 있다.
마지막으로「PART3. 프로젝트학습은 진화하고 있다」는 테크놀로지의 혁신적인 변화흐름에 맞춰 프로젝트학습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독자들은 새로운 시대에 적응적인 형태로 진화를 멈추지 않고 있는 프로젝트학습의 진면목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특별히 이 책에는 저학년과 고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적용해볼 수 있는 13개의 PBL 프로그램이 ‘잼공팩토리(JAMGONG FACTORY)’라는 섹션으로 담겨 있다. 잼공팩토리는 이 책에 담긴 13개의 PBL 프로그램을 포함해 후속편까지 총40개가 제공될 예정이다. 더불어 이 책은 본문의 내용에 따라 예상되는 Q&A, 개념이해를 위한 부가적인 설명, 관련 정보 등을 66개의 ‘Guiding Tips’로 묶어 친절하게 제공해 주고 있다.
이 책에 담긴 이론은 실제와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으며, 대부분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이 이루어진다. 더욱이 다양한 상황을 담은 삽화들이 풍부하게 제공되고 있어서 이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정관념에 따른 심리적인 거리를 어느 정도 해소해 줄 것이다.
"과연, 알고 있다고 믿고 있는 지식들이 옳은 걸까?"
수업은 설계가 필요한 전문가적인 행위이며, 직간접적으로 연계된 이론적 토대 위에 세워진다. 프로젝트학습을 제대로 실천하고 위해서는 '이론'이라는 과학적이고 검증된 창으로 들여다봐야 한다.
√ 실제와 밀접하게 연계된 이론!
√ 사례 중심의 설명!
√ 다양한 상황을 담은 삽화 제공!
★ 이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정관념에 따른 심리적인 거리를 해소해 준다.
이 책은 제목에 드러나 있듯 프로젝트학습에서 교육의 대안을 찾는 교사를 비롯한 교육실천가를 위해 집필되었다. 최근 들어 혁신학교, 거꾸로 수업, 융합교육(STEAM), 자유학년제 등에 적용된 PBL 사례들이 넘쳐나지만, 안타깝게도 이들 수업이 프로젝트학습의 관점에 부합하는지 여부는 뒷전일 때가 많다. 늦은 시간까지 공들여 만든 수업이 무늬만 프로젝트학습이라면 여러모로 속상한 일일 것이다. 프로젝트학습에 대한 제대로 된 안목을 형성하기 위해서라도 이론공부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교사, 프로젝트학습에서 답을 찾다」는 ‘1편 THEORY: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을 시작으로 ‘설계(Design)’, ‘실천(Action)’까지 총3편으로 집필될 예정이다. ‘1편 THEORY: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PART1. 프로젝트학습이라 불리는 모형들이 궁금하다」는 프로젝트학습의 철학을 공유하는 교수학습모형들을 통합적이고 융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들 교수학습모형들을 적극적으로 프로젝트학습 범주 안으로 가져와 변주곡을 끊임없이 연주하듯 교사 스스로 창의적인 수업을 빚어내도록 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어서「PART2. 프로젝트학습이 담긴 철학이 무엇일까」는 ‘앙꼬 없는 찐빵’처럼 철학이 빠진 프로젝트학습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교사가 가져야 할 관점이 무엇인지 담고 있다. 여기에는 학습의 본질에 해당하는 지식에 대한 관점에서부터 프로젝트학습이 부각될 수밖에 없는 사회문화적 배경, 필자의 오랜 연구를 통해 체계화시킨 PBL에 나타난 재미이론(fun learning)까지 망라되어 있다.
마지막으로「PART3. 프로젝트학습은 진화하고 있다」는 테크놀로지의 혁신적인 변화흐름에 맞춰 프로젝트학습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독자들은 새로운 시대에 적응적인 형태로 진화를 멈추지 않고 있는 프로젝트학습의 진면목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특별히 이 책에는 저학년과 고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적용해볼 수 있는 13개의 PBL 프로그램이 ‘잼공팩토리(JAMGONG FACTORY)’라는 섹션으로 담겨 있다. 잼공팩토리는 이 책에 담긴 13개의 PBL 프로그램을 포함해 후속편까지 총40개가 제공될 예정이다. 더불어 이 책은 본문의 내용에 따라 예상되는 Q&A, 개념이해를 위한 부가적인 설명, 관련 정보 등을 66개의 ‘Guiding Tips’로 묶어 친절하게 제공해 주고 있다.
이 책에 담긴 이론은 실제와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으며, 대부분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이 이루어진다. 더욱이 다양한 상황을 담은 삽화들이 풍부하게 제공되고 있어서 이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정관념에 따른 심리적인 거리를 어느 정도 해소해 줄 것이다.
교사, 프로젝트학습에서 답을 찾다 1: 아는 만큼 보이는 법
$2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