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 있는 그대로의 내가 너무 좋아 (오늘도 수고했어, 온전히 나를 위한 궁디팡팡)

냥, 있는 그대로의 내가 너무 좋아 (오늘도 수고했어, 온전히 나를 위한 궁디팡팡)

$14.00
Description
"참치캔을 따서 그대 눈동자에 건배!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작은 웃음과 위로가 필요한 당신에게 보내는 선물,
‘여섯 냥이들의 고양이 테라피’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나요?
힘들었나요?
슬펐나요?
한없이 작아지는 자신에게 실망했나요?

알고 보면 아무 것도 아닌데, 나를 돌보지 못하는 매일이 계속될 때 우리는 어느새 우울과 피곤함이라는 작은 상자에 자신을 가두어 버리게 됩니다. 그리곤 나만의 즐거움, 나아가 나답게 사는 법을 잊어버리게 되죠.
이럴 때 우리는 작은 웃음, 작은 위로, 지금의 나라도 충분하다는 작은 격려 같은, 아주 짧더라도 나를 환기시키는 ‘한 순간’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냥, 있는 그대로의 내가 너무 좋아》는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웃음을 주었던 냥송이 작가의 고양이 일러스트를 한데 묶어,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나답게 즐겁게 사는 비법’을 소개합니다.
문득 쿡하고 웃게 되고, 그렇게 위로받고 마음이 촉촉해지는 여섯 고양이들의 이야기. 오늘 하루 유난히 힘들었다면 이 책을 살짝 펼쳐보세요.
지친 당신의 어깨를 솜방망이 같은 손으로 토닥토닥, 보고만 있어도 피곤이 풀리고 하루를 한 뼘 더 행복하게 만드는 여섯 마리의 ‘고양이 참치원정대’가 바로 지금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저자

냥송이

첫반려묘송이와의만남으로올해‘냥덕후’가된지10년이되었다.
순수국내파임에도불구하고환상적이고동화적인감각을인정받아영국?미국을비롯한유수의출판사와함께다양한일러스트와디지털아트를작업하고있는저자는어느날자신의일상에힐링이절실히필요하다는걸깨닫고색연필로고양이그림들을그리기시작했다.그리고놀랍게도취미로혼자그린그그림한장한장들이SNS에서많은공감과사랑을받으면서지금은반려묘송이의이름을따‘냥송이’라는이름으로고양이작가로도활동하고있다.
‘냥덕후’로서자료수집이라는명목으로온라인상의수많은‘냥이’들을매일염탐하면서포근하며재치있는그림을그리려노력중인저자는이후로도고양이를좋아하는많은분들과함께공감하고소통하며,빡빡한일상에작은위로를공유할수있길바라는,행복하고도멋진꿈을꾸고있다.

목차

프롤로그
나답게사는즐거움을잃어버린당신에게

참치원정대소개
우리들은걱정없는‘냥아치’

Part1
행복을이해한다면넌언제나행복할수있어
1가끔은온전히나만을위한‘궁디팡팡’이필요해
2넌지금‘걱정을걱정하는것’뿐이야
3뭐든상관없어,네삶의규칙은네가만드는거야
4인생이란매일밤,내일은좀더나은하루가되길바라는것
5휴식은내가지쳤다는걸아는것에서시작해
6나는소중하니까,‘고양이스트레칭’

Part2
난있는그대로의내가좋아
7날마다살이쪄도지금이내삶의전성기
8싫어!라고말한다고큰일이일어나진않아
9불안해하지말고나답게
10무지개다리에서온편지
11지금있는것만으로도행복해질수있는비결

Part3
나는야아무걱정없는‘냥아치’
12믿기어렵겠지만기적은사실매일일어나고있어
13누가뭐래도이건내‘개성’이야!
14적당한게으름은인생을멋지게만들어주지
15네가있어야해,네가보고싶으니까
16가장소중한건곁에있는것들이야
17일요일오후에마시기딱좋은밀크티

Part4
힘껏,대충,우아하고게으른삶도괜찮아
18‘모험’이란건시작이어려워보일뿐이야
19잊지마!맛있는음식속에도행복이숨어있다는걸
20누구에게나혼자만의시간은필요해
21너는충분히그럴자격이있어
22오늘도수고했어요

에필로그
토닥토닥,‘행복의솜방망이’를빌려드립니다

출판사 서평

한번뿐인인생,
보다나답게,더게으르고우아하게살기위해
우리가절대잊지말아야하는것들

“나답게사는게뭐라고생각해?”
“그건자신에게소중한게무엇인지를아는거야.”

수의사들은말하죠.“고양이들은행복한것만기억한다.”고.
당신은혹시‘자신에게행복한것들’을헤아려본적이있나요?

고양이는좋은것을놓치지않습니다.고양이는원하는것을바로표현하죠.고양이는침울해하지않고,자신을누군가와비교하지도않습니다.매일을최선을다해나답게게으르고즐겁게살아가는그들은지나간것을붙잡지도않죠.만약지금당신에게일어나는고민과슬픔의무게가너무크게느껴진다면이책을통해살짝줄여보는건어떨까요?
보고만있어도힐링이되는고양이일러스트로구성된《냥,있는그대로의내가너무좋아》는타인이아닌‘나자신’에게정말소중한것이무엇인지를물어보고그외에것들은조금쯤가볍게웃어넘기는여섯마리고양이들의모습을통해서우리가잊고있던나답게사는방식들을한번쯤다시되돌아보게해줄거예요.그리고지금여러분이고민하는것들이사실‘나’를잃어버릴만큼대단한것이아니라는것을,지나간것은지나간대로놔두고지금일어나는모든것들을‘즐거움’과‘경험’으로차곡차곡쌓아두는법까지살짝보여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