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지속가능한 미래를 찾아 떠나는 루와 파블로의 세계 여행 | 양장본 Hardcover)

내일 (지속가능한 미래를 찾아 떠나는 루와 파블로의 세계 여행 | 양장본 Hardcover)

$17.00
Description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환경과 경제, 민주주의와 교육을 꿈꾸며
『내일』은 2100년 지구가 멸망할 거라는 얘기 때문에 낙심하던 영화감독이자 작가, 국제환경보호단체 콜리브리의 공동 창업자인 시릴 디옹과 프랑스의 배우이자 영화감독, 환경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멜라니 로랑이 함께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다큐멘터리 영화 [내일 Demain]을 바탕으로 하여 펴낸 어린이 책입니다. 영화는 두 저자가 프랑스, 덴마크, 미국, 영국, 인도 등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환경(지속가능한 농업, 신재생 에너지), 경제, 민주주의 그리고 교육 방면에서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만나, 이들이 구체적으로 계획하여 실행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흥미롭게 담아냈습니다.

2016년 세자르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받은 영화의 작품성과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아낸 동시에, ‘환경, 경제, 민주주의, 교육’이라는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습니다.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어떻게 버릴까?’ ‘어떻게 물건을 사야 할까?’ ‘어떻게 돈을 사용해야 할까?’와 같은 소소하지만 중요한 질문들을 끊임없이 던지며 지구의 내일을 위한 최우선의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성숙한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는 세계시민교육 안내서의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저자

시릴디옹

저자시릴디옹은영화감독이자작가로활동하고있으며국제환경보호단체콜리브리의공동창업자이기도합니다.멜라니로랑과함께시나리오를쓰고연출한다큐멘터리영화〈내일Demain〉로2016년세자르영화제최우수다큐멘터리상을받았으며,다큐멘터리를어른과어린이를위한책으로펴냈습니다.

목차

운동장에나가놀수없다고요?
우리의내일을바꾸는여행,지금출발!
자연이하는그대로농사짓는사람들을찾아서>>프랑스노르망디
신재생에너지를이용하는사람들을찾아서>>덴마크코펜하겐
쓰레기를재활용하고퇴비로만들어쓰는사람들을찾아서>>미국샌프란시스코
지역화폐로지역의경제를살리는사람들을찾아서>>영국브리스틀
민주적으로마을의문제를해결하는사람들을찾아서>>인도쿠탐바캄
존중과배려로아이들이행복한교육을실천하는사람들을찾아서>>핀란드
내일의세상은바로우리의것이에요!

출판사 서평

어린이책으로다시태어난2016세자르영화제최우수다큐멘터리상수상작[내일Demain]

인간과자연을존중하는세상을만들고싶은어른들과
내일의주인이될어린이들에게던지는질문!

루와파블로에게걱정이생겼어요.어느날갑자기운동장에나가놀수없게되었거든요.공기가오염되어그렇다는얘기를들었어요.아빠말로는세상에너무도많은문제들이벌어지고있다고해요.그래서인간이지구에서아예사라질지도모른다고말하는사람도있대요.하지만어딘가에분명문제를해결하고있는사람들이있을거라고생각한루와파블로는부모님과함께해결책을찾아여행을떠나기로했어요!
여행을통해루와파블로는프랑스노르망디에서지속가능한농업이땅과주변동식물,공기를모두살리는농업방식이라는사실을알게됩니다.덴마크코펜하겐에서는왜사람들이자전거를타고다니고,시민들이돈을모아풍력발전기를사들인것인지,신재생에너지에담긴그들의생각을배우게되지요.미국샌프란시스코에서는쓰레기를줄이고,재활용비율을높이는것이얼마나지구를위하는일인지깨닫고요.영국브리스틀에서만난키애런아저씨에게서는오늘날의경제논리와문제점,그문제를해결하고지역경제를살리는대안인지역화폐에대한이야기를듣지요.주민들스스로마을을경영하는인도쿠탐바캄에서는진정한민주주의에대해깨닫고,핀란드의공립학교에서는학생한명한명을존중하고배려하기위한맞춤교육에초점을맞춘교육제도를목격합니다.
여행에서돌아온루와파블로는생각과힘을합치면못해낼일이없다는걸알게됐어요.인간과자연을위해어린이들이실천할수있는일들이얼마나많은지도깨달았지요.루와파블로는더나은내일을위해작은움직임을시작하고실천해야하는건바로어린이들이라고말해요.내일의세상은바로어린이들의것이니까요!
환경,경제,민주주의,교육이라는주제는자칫아이들에게무겁거나어렵게다가갈수있지만,이책은미래세대인어린이들이‘어떻게버릴까?’‘어떻게물건을사야할까?’‘어떻게돈을사용해야할까?’와같은소소하지만중요한질문들을끊임없이던지며지구의내일을위한최우선의가치가무엇인지고민하는성숙한시민으로자라날수있도록돕는세계시민교육안내서의역할을해줄것입니다.

2016세자르영화제최우수다큐멘터리상을받은[내일],
어린이를위한책으로다시태어나다!

[내일]은2100년지구멸망론때문에낙심하던두저자,시릴디옹과멜라니로랑이프랑스,덴마크,미국,영국,인도등10여개나라를돌아다니며환경(지속가능한농업,신재생에너지),경제,민주주의그리고교육방면에서더나은내일을위해노력하는작은공동체의구성원들을만나,이들이구체적으로계획하여실행하고있는다양한프로젝트를흥미롭게풀어낸다큐멘터리영화입니다.비극적인지구종말론만을심각하게강조하는다른환경다큐멘터리들과달리작은움직임들이계속된다면지구의미래역시나아질수있다는긍정적인에너지를전달하고있습니다.2015년12월초,파리에서열린유엔기후변화회의에맞춰개봉한이후개봉첫주에만8만2천명의관객을동원하였으며,그뒤로거의석달동안프랑스전역상영관을꿋꿋이지켰습니다.2016년세자르영화제최우수다큐멘터리상을받은작품이기도합니다.
두저자는여기에서멈추지않고이영화에담긴메시지와‘환경,경제,민주주의,교육’이라는주제를어린이의눈높이에맞춘책으로풀어냈습니다.내일의주인이바로어린이이기에,당연히어린이들에게들려주어야할이야기라고생각한것이지요.《내일》은촬영자료가140시간에이를만큼환경,경제,민주주의,교육이라는중요한이슈에관한방대한양의정보들을기반으로하여쓰인책인만큼기본적인내용이탄탄합니다.또한각분야별로활동하고있는사람들을직접인터뷰하여얻은실제사례와정보를바탕으로하고있기때문에독자들은보다생생하게,흔히접할수없었던실제이야기들을만나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