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를 달래 줘!

토끼를 달래 줘!

$9.50
Description
꽈당! 토끼가 넘어졌어요. 많이 다친 걸까요? 조심조심 토끼를 일으켜 보세요. 이런, 팔꿈치에서 피가 나네요! 《토끼를 달래 줘!》는 책 속의 토끼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도록 만들어진 특별한 역할놀이 그림책입니다. 아이를 책 속 세상으로 초대하고 자연스럽게 역할놀이에 참여하도록 도와주세요. 팔꿈치가 까져 엉엉 우는 토끼는 우리 아이 자신이자 친구이고 또 동생이 될 테니까요. 토끼에게 반창고를 붙여 주고, 눈물을 닦아 주며 달래는 동안, 아이는 스스로 따뜻하게 위로받는 동시에, 토끼를 보살피는 의젓한 친구이자 형님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아이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공감하며 또 행동으로 만들어 가는 유쾌하고 즐거운 책읽기의 경험을 선사하세요!
저자

외르크뮐레

저자외르크뮐레는독일프랑크푸르트에서태어나오펜바흐와파리에서삽화공부를했습니다.2000년부터프랑크푸르트의예술가협회‘라보어’의회원이며,프리랜서삽화가로활동하고있습니다.마인츠미술대학의디자인학부에서학생들에게삽화를가르치는교수로재직했으며,아이들을위한다양한책을쓰고그리고있습니다.취미는독서,음악듣기,승마와플롯연주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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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토끼가넘어졌어요.울고있는토끼를달래주세요
독일서점협회‘최고의그림책’,오스트리아그림책협회‘이달의좋은책’선정《토끼를재워줘!》세번째이야기
즐겁게위로받고,따뜻하게위로하는,행복한역할놀이그림책!

토끼를달래려면어떻게해야할까요?

전세계12개국에서사랑받는그림책

《토끼를달래줘!》의첫번째시리즈인《토끼를재워줘!》는독일서점협회‘최고의그림책’,오스트리아그림책협회‘이달의좋은책’으로선정되었고,두번째이야기《토끼를씻겨줘!》는씻기를격려하는그림책으로독자들에게꾸준히사랑받고있습니다.세번째책인《토끼를달래줘!》는독일에서출간된지한달만에초판12,000부가소진되는등폭발적인인기를끌고있답니다.한울림어린이에서출간된외르크뮐레의시리즈세권은현재전세계12개국에판권이팔렸어요.

즐겁게위로받는그림책:건강한생활습관을키워요!
《토끼를달래줘!》는넘어지면그자리에서울어버리는0-3세유아의눈높이에꼭맞는사랑스러운이야기를담고있습니다.깡충깡충즐겁게뛰어놀던토끼는넘어져서팔꿈치가까집니다.울먹이던토끼는피를보더니엉엉울기시작하지요.하루에도몇번씩넘어지고까지고우는유아들에게는너무나익숙한모습입니다.
위로와사랑을담뿍받고싶은아이들은울음으로,한번울기시작하면쉽게눈물을그치지않는것으로관심받고싶은마음을표현합니다.아이들의눈물을뚝그치게하는건마음을어루만지는따뜻한위로와관심이지요.자주울음을터뜨리는아이,쉽게눈물을그치지않는아이와이책을이용해역할놀이를해보세요.토끼에게공감한아이는따뜻하게위로받는동시에,넘어졌을때도스스로일어나고울다가도금방그치는자립심을배우게됩니다.《토끼를달래줘!》의역할놀이는어리광쟁이의마음한쪽에자리한의젓한형님으로성장하고싶은마음을한껏자라나게할것입니다.

따뜻하게위로하는그림책:공감능력과사회성을키워요!
《토끼를달래줘!》를읽는동안,아이에게는다친토끼를달래주는형님역할이주어집니다.아프지말라고호오,입김을불어주는가하면,토끼그림이그려진반창고를찾아붙여주고,토닥토닥어깨도두드려주지요.
어린이집에서사회생활의첫발을내딛는유아에게상대에게공감하는능력과사회성은조금씩배워가야할항목입니다.이책은토끼와의상호작용을통해울고있는친구나동생의마음을헤아리고공감하는사회성을배울수있도록돕습니다.한장한장책장을넘기며아이가책과즐겁게소통하도록북돋아주세요.“토끼가넘어졌네.아프겠다.”“토끼가울고있어.어쩌지?”와같은이야기를나누고질문하며아이가주도적으로생각할수있도록이끌어주세요.아파하는토끼에게공감하고,토끼를달래주는역할놀이에빠져드는동안,우리아이들의자아는쑥쑥자라날것입니다.언제울었냐는듯신나게뛰어가는토끼를보면서는뿌듯한성취감도느끼게될거예요.

0-3세유아를위한안전하고튼튼한보드북그림책
《토끼를달래줘!》는0-3세유아들의안전과편리함,실용성을최우선으로생각했습니다.180도로펼쳐지는보드북,가로세로각17cm의책크기,둥글게처리한모서리로유아들의눈높이를꼭맞추었지요.유아들이물고빨아도안전한재료를사용해한국상품안전마크인KC마크의심사를통과한것은물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