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죽기 전에 한 번은 읽어야 할 동양고전,
쉽고 친근한 풀이로 만나자!
쉽고 친근한 풀이로 만나자!
동양고전은 어렵고 재미없다는 선입견을 가진 독자들을 위해 기획된〈고전 친숙하게 읽기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처음 읽는 맹자》가 출간되었다. 《맹자》는 《논어》,《대학》,《중용》과 더불어 사서四書로 불리며 유가사상의 핵심을 담고 있는 고전이다. 2300여년 전 중국 전국시대를 풍미했던 철학가이자 정치가였던 맹자의 어록으로, 《맹자》는 내용뿐 아니라 그 문장도 빼어나 오늘날까지 한문을 공부하고 싶을 때 기초 교재로도 손꼽힌다. 한학 전문가인 홍승직 역자는 이제 막 한문에 입문할 독자들을 위해 《맹자》를 하나하나 쉬운 우리말로 옮기고 해설했으며, 고전은 고루하고 예스럽다는 편견을 깨고, 현대적인 어투를 사용해 최대한 친근하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한자어에 익숙하지 않은 젊은 세대들이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더욱 친절하게 이야기했다.

처음 읽는 맹자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