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두 아이를 키우면서 배운 것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느린 육아법)

내가 두 아이를 키우면서 배운 것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느린 육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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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내가 두 아이를 키우면서 배운 것들》은 모든 것이 처음이고 서툰 엄마를 위한 육아서다.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조금 느리지만 천천히,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법을 알아본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행복한 부모가 어떻게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지 자세하게 담겨 있다.
저자

김영숙

저자김영숙은덧셈육아연구소대표
교육행정공무원,워킹맘육아멘토
덧셈육아전문가,직장인글쓰기전문가
자기계발독서전문가,자기계발작가,동기부여가

워킹맘육아멘토로활약중인저자는두아이의엄마이자교육행정공무원인평범한워킹맘이다.적지않은나이에결혼한후어렵게첫아이를낳았다.그러나기쁨도잠시,현실적인육아전쟁이시작됐다.저절로크는줄만알았던아이들은매일예상치못한일들을벌여놓았다.소리치고혼내고돌아서면후회하는일상이반복되면서저자는더좋은엄마가되기위한방법을고심하기시작했다.여러가지시행착오를겪으며노력끝에아이와함께성장하기위한방법을찾아냈다.바로엄마와아이가함께행복해지는‘덧셈육아’다.
많은워킹맘들이아이를키우며고민하고있는문제를해결하기위해현재는‘덧셈육아연구소’를운영중이며,자신의노하우를전수해주고있다.또한아이들과시간을보내면서긍정적인공감대를형성하고,아이들의롤모델이되기위해노력하고있다.
저서로는《미래일기》,《부모님에게꼭해드리고싶은39가지》,《되고싶고하고싶고갖고싶은47가지》,《되고싶고하고싶고갖고깊은40가지》등이있다.

목차

PART1_육아,잠깐이다
01아이는잠깐이면큰다‥15
02육아,아는만큼쉬워진다‥21
03육아에도기술이필요하다‥27
04육아는‘전투’가아니라‘놀이’다‥32
05완벽한부모보다현명한부모가되라‥38
06미운세살,한대쥐어박고싶은일곱살‥45
07아이가진짜원하는것이무엇일까?‥51
08당신은아이의말에얼마나귀를기울이는가?‥57
09행복한육아를위해공부해야한다‥63

PART2_엄마의정보력이아이의인생을망친다
01넘치는육아정보로엄마는혼란스럽다‥73
02양육서의조언을무조건믿지마라‥79
03엄마의정보력이아이의인생을망친다‥85
04세상에서가장바쁜아이들‥91
05육아,교육에도유행이있다‥97
06엄마가욕심을버려야아이가바로선다‥103
07잘못된인터넷정보에속지마라‥109
08아이에게는자기만의성장속도가있다‥116

PART3_아이를놀게하자
01자연을느끼고배우게하라‥125
02아이와최대한많은시간을보내자‥131
03공부근육보다는마음의근육을키워주자‥137
04잘노는것이최고의자녀교육이다‥143
05잘놀아야몸과마음이고루성장한다‥148
06잘노는아이가공부도잘한다‥154
07엄마와노는것이교육의첫시작이다‥161
08놀이만한공부는없다‥166

PART4_아이와엄마가행복해지는덧셈육아7가지
01아이를믿음으로격려하라‥175
02아이의자존감을높여주는공감대화법‥182
03아이의속마음을자주들여다보라‥188
04아이의문제행동은자신의마음을읽어달라는SOS신호다‥194
05‘강압적육아법’이아닌‘느린육아법’으로키워라‥200
06인성은학원에서길러지지않는다‥205
07아이를손님처럼대하고생각하라‥211

PART5_아이를‘키울’생각보다‘커가는’모습을바라보라
01아이는부모의태도를보고자란다‥221
02엄마가변해야아이가변한다‥226
03세상에서가장좋은선생님은엄마다‥232
04엄마가행복해야아이도행복하다‥239
05부모가롤모델이되어야한다‥245
06아이는엄마의믿음만큼자란다‥250
07부모의습관이아이의미래를결정한다‥256
08아이를‘키울’생각보다‘커가는’모습을바라보라‥262

출판사 서평

『세상에서가장좋은선생님은엄마다
느린육아법이행복한아이로키운다!』

아이는부모와함께성장한다


처음부터엄마였던사람은없다.아이가생기고,태어나고,자라는모든순간이엄마에게는처음이고서툴다.그래서완벽하게엄마의역할을잘해낼수없다.조금어설프고실수할수도있지만엄마는아이를위해공부하고잘키우기위해노력한다는사실만은변함이없다.《내가두아이를키우면서배운것들》은모든것이처음이고서툰엄마를위한육아서다.좋은엄마가되기위해조금느리지만천천히,아이와함께성장하는법을알아보도록하자.

‘조금느려도괜찮아’아이는엄마의믿음으로자란다
엄마의하루는고달프다.요즘대다수를차지한다는워킹맘은하루24간이모자랄지경이다.퇴근후집에들어오면아이들과함께할시간도없이밀린집안일에저녁준비까지하느라정신이없다.놀아달라는아이들을뒤로하고정신없이하루를마감하면,놀아달라칭얼대다잠든모습에가슴이시리다.이게보통워킹맘의일상이다.저자는그들에게과감하게집안일을포기하라고말한다.하루쯤집안일을안한다고해서큰일이나는것도아니니아이의마음을먼저헤아려주라고충고한다.집안일은엄마가아닌남편이나다른사람이할수있지만,소중한아이들에게는다른사람이아닌바로‘엄마’가필요하기때문이다.
이렇게과감하게충고하는저자도처음부터육아전문가는아니었다.교육행정공무원이자두딸의엄마인평범한워킹맘이다.늦은나이에결혼하여어렵게아이를낳아정말좋은엄마가되리라다짐했다.하지만육아는곧전쟁이라는말처럼현실이되어하루하루힘겨운시간을보냈다.엄마가될준비도안되어있었고,책을읽어도현실과다른이야기들뿐이었다.현실에서겪는것과차이가나는육아서에서벗어나답을찾기위해더많이노력하고공부한결과,드디어경험에서해답을찾을수있었다.바로아이를믿고기다려주는‘느린육아법’이었다.아이의생김이저마다다르듯이성장속도역시다르다.최고의육아란내아이를믿고,엄마와함께천천히성장해나가는것이다.내아이를위해어떠한노력을해야하는지상세한이야기와현실적인답안을알고싶다면《내가두아이를키우면서배운것들》을읽어보라.최고의맞춤육아서가될것이다.

‘좋은부모’가아닌‘행복한부모’가되라
아이가생기면‘좋은부모’가되기위해끊임없이노력한다.아이가태어나기전부터태교에힘쓰고,아이가태어난이후에는좋은환경을위해책과교구,장난감을선물한다.그리고어느정도아이가성장하면좋은학군과교육환경을갖추기위해애쓴다.부모는아이가잘되기위한마음으로노력하지만부모의행실에는신경쓰지않는경우도많다.
아이가진짜보고배우는것은바로부모의모습이다.아무리공부하라고말하며좋은책과좋은환경을만들어주어도부모가소파에누워TV보는모습만보여준다면,아이는공부보다는부모가보는TV를더보고싶어할것이다.열마디의좋은말보다부모의바른행동한번이아이를가르친다는뜻이다.덧셈육아연구소대표이자느린육아를직접실천하고있는저자김영숙은세상의모든엄마에게아이의롤모델이되기위해공부하고책을읽으며,아이와함께성장해야한다고당부한다.엄마를희생하는것이아닌본보기가되어자신을더살피고자기계발하여발전하는엄마의모습을보여야한다는것이다.부모의모습을아이가보고배우는것처럼엄마가진정행복할때아이도똑같이행복할수있다.《내가두아이를키우면서배운것들》에는엄마와아이가함께성장하기위한방법이무엇인지,행복한부모가어떻게행복한아이를만드는지자세하게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