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자연의 소리 (마영임 시집)

시와 자연의 소리 (마영임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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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마영임 시집 [시와 자연의 소리]. 《사월 어느 날》, 《한낮의 망중한》, 《수타사 소나무》, 《구절초》, 《추억의 강》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저자

마영임

목차

□서문(序文):자연의소리,그상관성(相關性)
□여는시:광채(光彩)
□해설:자연과더불어사는시심의다양한표현기법<신호>

제1부탄생의울림
꽃바람/사월어느날/진달래꽃/산수유/봄의여신/춘삼월/개나리예찬/봄의언덕/싱그러운오월/탄생의울림/
청계산의봄/새벽산행/봄의향연/민들레사랑

제2부한낮의망중한
무심한세월/한낮의망중한/초화(草花)/거리의악사/두물머리/여름/안개비/바다/청정양구/태풍/귀소(歸巢)/단상(斷想)/산행/
짝사랑/밤나무나이테/소낙비/잡초의꿈/들꽃

제3부우산
그손/우산/시래기/뿌리꽃/차이/멍에/수타사소나무/북한산길/소태나무/척/시창작강의/태동(胎動)/동백꽃/
무제/해바라기/산다는것/질주

제4부가을소묘
기다림/늦가을/소묘/구절초(九節草)/만추/모든건다지나간다/무상(無常)1/무상(無常)2/가을문턱/가을소묘/
그리움/와인찬가/코스모스/가을연가(戀歌)/추일서정/가을날/산책길/미련

제5부요가
요가/향기/첫눈/인생/추억의강/여정/반추(反芻)/설화(雪花)/상념(想念)/계단/안개는사라지고/파잔의식/
용문사은행나무/애마/한파(寒波)/열망(熱望)/누구나혼자다/월영교(月映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