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장현경(張鉉景)은 수필가이며 호는 자정(紫井) 예천 출생이다. 2006년 '문예사조'에 시 '꽃샘추위'외 2편을, 같은 해 수필 '작은 킬링필드'를 발표하여 문단에 등단하였다. 강원문협을 거쳐 한국문협에서 실시하는 유럽 문학 심포지엄에 다녀왔다. 물레문학상 세계시문학상을 수상하고 2008년에는 시집 '매화가 만발할 때'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하고 2009년에는 산택연꽃공원에 시비를 세우기도 하였다. 2010년에는 파로호 문학촌 간판을 달았으며 문단에는 한국문인협회 세계시문학연구회 회원으로 서울시단 백양문학회 한국신문학인협회 광진문학 등 10여 개 문학회에 작품을 내고 있으며 청계문학회 회장으로 청계문예대학 청계산악회 등 왕성한 문단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