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휴전 66년이 지나고 남북통일이 되다!
놀이도 언어도 서로 다르지만, 마음만은 너무 잘 맞는 두 아이의 우정 이야기
놀이도 언어도 서로 다르지만, 마음만은 너무 잘 맞는 두 아이의 우정 이야기
자라온 환경도 놀이도 말투도 많이 다른 북한 친구 구철이. 구철이의 말투도 우스꽝스럽지만 산속을 누비며 전쟁놀이를 좋아하는 것도 서울 사는 친구들과는 많이 달라요. 둘만의 아지트에서 땅따먹기를 하던 중 ‘밀어치기 없기’ 규칙 때문에 다투고 헤어지게 되었어요.
어머니께서 말씀해주신 이야기를 통해 전쟁에 대해 알게 된 홍식이는 통일이 되지 못했다면 구철이를 만날 수 없었을 거란 생각에 구철이가 더 그리워졌어요. 다시 찾아간 고모할머니 댁에서 구철이가 이사 갔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특별한 친구 리구철과 홍식이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땅따먹기’놀이에서 시작된 두 아이의 다툼과 화해는 분단되어 서로 대립하고 있는 남한과 북한에게 전하고 싶은 말로 작가의 간절한 마음이 배어있습니다.
어머니께서 말씀해주신 이야기를 통해 전쟁에 대해 알게 된 홍식이는 통일이 되지 못했다면 구철이를 만날 수 없었을 거란 생각에 구철이가 더 그리워졌어요. 다시 찾아간 고모할머니 댁에서 구철이가 이사 갔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특별한 친구 리구철과 홍식이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땅따먹기’놀이에서 시작된 두 아이의 다툼과 화해는 분단되어 서로 대립하고 있는 남한과 북한에게 전하고 싶은 말로 작가의 간절한 마음이 배어있습니다.

내 동무, 리구철!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