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영어로 읽는 우리 이야기의 첫 번째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Tales of Zara』(별주부전)는 한국 전통이야기 총서(Korean Folks Story Series)로서, 영어로 읽는 우리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네 가지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첫째, 원어민이 사용하는 대화와 개성있는 그림체로 표현하였습니다. 둘째, 전통적인 동양화 표현기법과 눈이 편안한 한지 배경으로 시각적 즐거움을 채웠습니다. 셋째, 시각적 즐거움과 함께 영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교육적 효과를 선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좀 더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하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또한 『Tales of Zara』 속에 담긴 다양한 메시지는 독자들마다 각기 다르게 이해될 것입니다. 누군가에겐 자라가 용왕에게는 충성하지만, 토끼를 거짓말로 속이는 이중적인 모습이 인상에 강하게 남을 것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자라의 허황된 꼬임에 훌쩍 넘어갔지만, 이 위기를 절묘하게 벗어나는 토끼의 번뜩이는 재치가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이처럼 이 이야기가 다양한 메시지를 전하며 현대에서도 그 생명력을 여전히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건 이야기 속에 담긴 다양한 의미와 이를 발견하는 재미, 그리고 후대에 전할 유익한 삶의 지혜가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Tales of Zara』 속에 담긴 다양한 메시지는 독자들마다 각기 다르게 이해될 것입니다. 누군가에겐 자라가 용왕에게는 충성하지만, 토끼를 거짓말로 속이는 이중적인 모습이 인상에 강하게 남을 것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자라의 허황된 꼬임에 훌쩍 넘어갔지만, 이 위기를 절묘하게 벗어나는 토끼의 번뜩이는 재치가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이처럼 이 이야기가 다양한 메시지를 전하며 현대에서도 그 생명력을 여전히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건 이야기 속에 담긴 다양한 의미와 이를 발견하는 재미, 그리고 후대에 전할 유익한 삶의 지혜가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Tales of Zara: 별주부전(토끼의 간)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