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따라쓰기

속담 따라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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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어휘력과 표현력을 높이는 초등필수 속담 100개를 소개합니다!
속담은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조상들의 지혜가 담겨 있는 표현으로, 아이들에게 풍부한 어휘와 재치있는 표현, 그리고 삶의 교훈을 일깨워줍니다. 『어휘로 채우는 속담 따라쓰기』는 아이들이 속담에 담긴 뜻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선 속담 속 어휘를 정확히 인지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속담 하나하나에 담긴 어휘를 단 하나라도 허투루 넘기지 않고 설명하여, 속담의 의미를 대강 알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완전한 아이의 지식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저자

위즈덤팩토리

저자위즈덤팩토리는우리아이들의지성과감성을채워줄교육내용을개발하는교육콘텐츠생산소로,천편일률적인공부법이아니라색다른관점으로바라보고익힐수있는아이들의눈높이에맞춘공부법과콘텐츠를연구,개발하고있습니다.

목차

-머리말
-목차
-이책의활용법

1장재치있는아이로만들어주는속담

가재는게편
개똥도약에쓰려면없다
고래싸움에새우등터진다
귀에걸면귀걸이코에걸면코걸이
낮말은새가듣고밤말은쥐가듣는다
내코가석자
되로주고말로받는다
뛰어야벼룩
마른하늘에날벼락
마파람에게눈감추듯
바늘가는데실간다
방귀뀐놈이성낸다
번갯불에콩볶아먹겠다
얌전한고양이부뚜막에먼저올라간다
언발에오줌누기
원수는외나무다리에서만난다
자라보고놀란가슴솥뚜껑보고놀란다
칼로물베기
호랑이도제말하면온다
황소뒷걸음치다가쥐잡는다
속담퀴즈

2장슬기로운아이로이끌어주는속담

개같이벌어서정승같이산다
개천에서용난다
고생끝에낙이온다
공든탑이무너지랴
굼벵이도구르는재주가있다
될성부른나무는떡잎부터알아본다
말한마디로천냥빚을갚는다
미운아이떡하나더준다
백지장도맞들면낫다
벼이삭은익을수록고개를숙인다
보기좋은떡이먹기도좋다
서당개삼년이면풍월을읊는다
식은죽먹기
열번찍어안넘어가는나무없다
윗물이맑아야아랫물이맑다
입에쓴약이병에는좋다
지렁이도밟으면꿈틀한다
지성이면감천
하나를보면열을안다
하늘이무너져도솟아날구멍이있다
속담퀴즈

3장.똑소리나는아이로발전시켜주는속담

겉다르고속다르다
고양이한테생선을맡기다
구렁이담넘어가듯
꿩먹고알먹기
누워서침뱉기
도둑이제발저리다
못먹는감찔러나본다
목마른놈이우물판다
밑빠진독에물붓기
바늘도둑이소도둑된다
병주고약준다
불난집에부채질한다
소잃고외양간고친다
숭어가뛰니까망둥이도뛴다
엎드려절받기
제꾀에제가넘어간다
참새가방앗간을그저지나랴
콩심은데콩나고팥심은데팥난다
평안감사도저싫으면그만이다
하룻강아지범무서운줄모른다
속담퀴즈

4장생각하는아이로일깨워주는속담.

가는말이고와야오는말이곱다
개구리올챙이적생각못한다
구슬이서말이라도꿰어야보배
꼬리가길면밟힌다
남의잔치에감놓아라배놓아라한다
낫놓고기역자도모른다
다된죽에코풀기
돌다리도두들겨보고건너라
등잔밑이어둡다
뛰는놈위에나는놈있다
말이씨가된다
발없는말이천리간다
배보다배꼽이더크다
빈수레가요란하다
빈대잡으려다초가삼간다태운다
사공이많으면배가산으로간다
아니땐굴뚝에연기날까
어물전망신은꼴뚜기가시킨다
우물안개구리
천리길도한걸음부터
속담퀴즈

5장.극복하는아이로거듭나게해주는속담.

가는날이장날
가랑비에옷젖는줄모른다
고슴도치도제새끼는함함하다고한다
까마귀날자배떨어진다
달면삼키고쓰면뱉는다
닭쫓던개지붕쳐다보듯
목구멍이포도청
믿는도끼에발등찍힌다
바늘로찔러도피한방울안난다
보고못먹는것은그림의떡
빛좋은개살구
세살버릇이여든까지간다
쇠귀에경읽기
앓던이빠진것같다
원님덕에나발분다
원숭이도나무에서떨어진다
작은고추가맵다
쥐구멍에도볕들날있다
짚신도제짝이있다
티끌모아태산
속담퀴즈

퀴즈정답

출판사 서평

속담은길게설명해야하거나설명하기복잡한상황을간결하면서도재치있는표현으로설명할수있다는장점이있습니다.아이들이이런속담을바르게학습하여적재적소에사용한다면상황을제대로꿰뚫어볼수있는판단력과그상황을한마디말로요약할수있는표현력을지니게됩니다.위즈덤팩토리는아이들이속담을확실하게공부할방법으로속담의‘어휘’에주목하였습니다.아이들이모를법한속담속어휘들을‘어휘꾸러미’를통해학습할수있도록하였으며,‘비슷한속담’과‘같은속담’을통해서대체가능한어휘와문장을학습할수있도록하였습니다.머리와눈으로인식하는것을넘어아이의손에익을수있도록구성된‘따라쓰기’와한번더어휘를복습할수있도록구성된‘어휘채우기’를배치하였습니다.20개의속담으로이루어진단원이끝나면배운속담을‘속담퀴즈’로부담없이재미있게복습할수있도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