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너구리, 두려움 딛고 희망 찾아서 (양장본 Hardcover)

꼬마 너구리, 두려움 딛고 희망 찾아서 (양장본 Hardcover)

$14.46
Description
독일의 젊은 그림 동화책 작가로 데뷔 이후 그림동화 책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케어스틴 퇴펠(Kerstin Toepel)이 글·일러·레이아웃 작업을 수행한 ‘꼬마 너구리’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인 [꼬마 너구리, 두려움 딛고 희망 찾아서] 역시 이를 접한 독일 독자들이 호평을 아끼지 않는다.
꼬마 너구리 헨리는 아기 다람쥐 벤을 부모님께 데려주기로 했다. 그런데 숲속 옛날 다람쥐 동네는 황량한 벌판이 되어 있었다. 나무들은 다 잘렸고 다람쥐들은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버렸다. 벤의 가족들을 끝까지 찾기로 한 꼬마 너구리는 벤과 함께 모험을 시작다. 한하지만 깜깜한 숲이 무서웠지만, 헨리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그때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다가왔다. 마침내 헨리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놀라운 비밀을 발견하게 된다. 3세 이상 어린이를 위한 용기와 희망에 관한 그림동화 책.
저자

케어스틴퇴펠

글·일러·레이아웃저자케어스틴퇴펠(KerstinToepel)은
케어스틴퇴펠은한손에는펜을,다른한손에는반려견을,친구들은옆에,예수님은마음에품고자신의삶을사랑하는어린이그림동화작가입니다.
1992년독일하이델베르크출생인그녀는,독일쾰른(쾰른디자인아카데미,2011년부터2014년까지)과영국런던(미들젝스대학교,2014년부터2015까지)에서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후,2015년부터독일만하임에서꿈에그리던아트디렉터(ArtDirector)로활동하고있습니다.

목차

이도서는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만3세이상어린이를위한용기와희망에관한책!강추!”(★★★★★)
“내가보이지않아도네옆에내가있단다!”(★★★★★)
“어린이세계에관한멋진이야기그림책”(★★★★★)
“용기에관한아름다운그림책!”(★★★★★)
“우리아이들이올바른길을잃지않도록가르쳐주는책!”(★★★★★)

이그림책을접한독일의한독자는관련리뷰에서“나는이책의표지를처음보는순간책에반해버렸는데색상은아주부드럽고그림이사실적”이라며“특히나의두아들(만4살과만6살)은일부페이지에서스토리와실제로관련이없는그림들을보고아주흥미로워하였다”라고말한다.이어서그는“내용면에서도아주훌륭한책으로우정·희망·믿음·두려움·용기·자연등과같은주제를다룬다”라며“기독교적가치관에기초한책이지만우리처럼비기독교적배경을지닌어린이들이읽고긍정적자극을받기에부족함이없는책”이라고추천한다.
이어서그는“헨리와벤의우정은정말마음을따뜻하게한다.둘의사랑가득한우정관계에대해내아이들도감동하고아주좋아한다”라며“우리아이들은이책을아주좋아해서거의매일읽는다.헨리의다음모험을기대하면서나는이책을적극적으로추천한다”라고말한다.
이그림책의또다른독자는“우정과용기에관한책으로표현력이풍부한일러스트레이션으로어린이독자를사로잡는책”이라며“믿음·신뢰·희망이라는기독교적가치를다루면서,동시에보편적인가치를다루므로,비기독교어린이들도쉽게이해할수있는메시지를주는책”이라고호평을마다하지않는다.이어서그는“항상옆에서우리를지켜보고있지만,때로는우리눈에는보이지는않는늑대같은존재와그늑대가해주는말은어린이들에게자신감과용기를심어준다.나는이책을적극적으로추천한다”라고추천의변을말한다.
이그림책을접한또다른독자는“우정·용기·도움등등,어린이세계에관한멋진이야기책이다.모든아이는두렵거나무언가를해낼수없을것같을때의느낌을경험한다.전체이야기가적절하게페이지별로나누어져있고글의양도적당하여만3세이상어린이에게적합하다”라며“헨리에관한첫번째책을읽지않아도2권을읽고이해하는데별무리는없다.그러나아마꼬마너구리를좋아하게되어그에게무슨다른일이일어났는지알고싶어질것”이라고말한다.
독일아마존에서이그림책을접한한독자는“꼬마너구리1권과2권은내용은서로독립적이다.2권은용기에관한이야기이다.1권에서헨리는자신이아주특별한존재라는것을배웠다.
두권모두아름다운디자인,세련된그림과글꼴은어느한곳나무랄데가없다.책속의동물들도아주귀엽고개성적이다”라며“2권에서헨리가아기다람쥐가부모를다시찾을수있도록도와주는과정에서용기와친절함의가치를다룬다.1권에서만나알게된현명한늑대는2권에서는헨리가도전에직면했을때다시등장한다.새로운친구를사귀었지만,모험의여정곳곳에두려움의요소들이산재해있기때문이다”라고말한다.이독자는“만4세부터읽을만한것같다.하드커버표지디자인이아주아름다워서지인들에게선물하면아주좋아할듯하다”라고소감을말한다.
끝으로이그림책을적극추천하는한독자는“이책에서우리는체구는작지만,용기와담대함의크기는아주큰꼬마너구리를만날수있다.그는자신의작은친구인아기다람쥐를어떻게하든지도와주려고한다”라며“어떤것도그의의지를꺾을수없었다.모험의여정은위험했다.다채롭고생동감있는그림들은매우사랑스럽고책의이야기를더욱돋보이게한다.특히각장에이야기의핵심메시지가두껍게표시되어있어텍스트를이해하기쉽다.우리아이들이용기를내는법과옳은길을잃지않고가는법을배울수있는아주좋은동화책이다”라고적극추천한다.
이처럼이그림책을접한독자들은“벌써꼬마너구리의새로운이야기가기대된다”라고꼬마너구리시리즈다음그림책에대한큰기대감을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