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이의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봅니다!
『전교생이 열 명』은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동감을 전하고, 순수한 놀이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동시집입니다. 시멘트로 지은 아파트에서 태어나고 자란 도시 어린이들에게 '자연이란 무엇인지'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크게 3부로 나누어 각 장의 주제에 맞는 동시로 구성하였습니다. 1부는 유금옥 선생님이 머물렀던 산골짜기 학교와 마을의 이야기입니다. 2부는 산골짜기 학교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3부는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의 모습과 그 속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동감을 전하고, 순수한 놀이의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전교생이 열 명 (유금옥 동시집)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