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너는 좋은 추억을 만드는 마술사야!
지구는 돕니다. 파도가 쳐도 지구는 돌고, 어느 산골 멧돼지가 과수원에 내려와서 사과나무를 쓰려 뜨려도 지구는 빙빙 돕니다. 지구가 돌면 밤하늘 달도 반원을 그리며 돌고, 벽에 걸린 시계도 돕니다. 시간이 째깍째깍 흐르면 그 소리만큼 흘러간 시간들이 차곡차곡 쌓입니다. 이걸 우리는 역사라고 합니다.
동시집 〈아차! 마스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들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밖에 못 나가고 집에만 있어야 하는 일, 명절에 가족들을 만나지 못하는 일, 친구를 만나서 새로 산 휴대폰을 자랑도 못하는 일, 항상 마스크로 입과 코를 막고 다녀야 하는 일 등입니다. 그러면서 김용희 시인은 이 모든 것들도 지난 일로 기억될 거라는 희망을 보여줍니다.
동시집 〈아차! 마스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들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밖에 못 나가고 집에만 있어야 하는 일, 명절에 가족들을 만나지 못하는 일, 친구를 만나서 새로 산 휴대폰을 자랑도 못하는 일, 항상 마스크로 입과 코를 막고 다녀야 하는 일 등입니다. 그러면서 김용희 시인은 이 모든 것들도 지난 일로 기억될 거라는 희망을 보여줍니다.

아차! 마스크 (김용희 우리가락 동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