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답게 살고 싶어서 우리 집을 지었습니다!”
아파트가 아니라 ‘우리 집’을 지으면서 일어난 놀라운 삶의 변화의 기록
아파트가 아니라 ‘우리 집’을 지으면서 일어난 놀라운 삶의 변화의 기록
집을 지으면서 나는 조금 더 주체적이고 나다운 사람이 되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집짓기는 나다운 삶을 살게 한 시작이었다. 자유를 갈망하던 아이들과 진정 행복의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던 내가 맞물려 진지한 삶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이 이어졌고 외롭지만 온전하고 자유로운 삶의 길을 걸어가고자 노력 중이다.
그중에 만난 나의 오롯한 혼자만의 시간은 나 자신을 좀 더 들여다볼 수 있게 만들어주었고 내가 정말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게 해 주었다. 그 시간엔 위로가 있었고 마음 가득 벅차오름이 있었다. 내가 느꼈던 위로와 기쁨을 이 책에 잘 남길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지만 진솔하고 솔직하게 다가가 보련다. 나의 마음이 닿는 그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 프롤로그 중에서
그중에 만난 나의 오롯한 혼자만의 시간은 나 자신을 좀 더 들여다볼 수 있게 만들어주었고 내가 정말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게 해 주었다. 그 시간엔 위로가 있었고 마음 가득 벅차오름이 있었다. 내가 느꼈던 위로와 기쁨을 이 책에 잘 남길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지만 진솔하고 솔직하게 다가가 보련다. 나의 마음이 닿는 그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 프롤로그 중에서
집, 내게 위로를 건네다 (내 삶의 가치를 포용해줄 집이라는 공간의 의미와 이유)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