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20년의 화두 ‘청년’,
우리 사회를 향해 20대가 던지는 생생한 목소리!
우리 사회를 향해 20대가 던지는 생생한 목소리!
청춘의 글이 머금는 공기에는 희망과 정열이 스며들어 있다. 책상의 지식이라는 쇳물을 책상 밖의 지혜라는 망치로 잘 두드려냈다. 몸과 가슴으로 담금질하면서 쌓은 저자의 지적 경험, 그 결정판인 『젊은 생각, 오래된 지혜를 만나다』와 마주하는 것은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저자가 엮어낸 생각의 이음새를 통해 세상과 관계, 자신의 좌표를 묶어낼 수 있는 것이야말로 이 책이 가진 솔직한 매력이다. 열두 권의 책을 ‘평등’, ‘권력’, ‘혐오’로 재구성한 그의 창의성과 시공을 넘나드는 꿈과 상상은 편식증에 사로잡힌 현대의 청춘에게 자유를 던져주고 있다. 누구나 귀중히 보존하고 있는 젊은 마음에 또 한 번 불을 지펴줄 것이다.
_정용하(부산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열두 권의 고전을 오롯이 자신의 언어로 읽어낸 『젊은 생각, 오래된 지혜를 만나다』의 초고를 대했을 때 문득 『오래된 지혜, 젊은 생각을 만나다』가 더 나은 제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 젊은 작가의 책을 중년 세대, 노년 세대가 읽었으면 좋겠다. 이 책은 단지 젊다는 것을 넘어 우리와 세상이 그어놓은 ‘경계 밖에 서 있는’ 한 젊은이가 자신이 읽은 고전을 통해 세상에 보내는 절실한 메시지다. 그가 보내는 신호에 여러분이 기꺼이 응답하길 바란다.
_김만권(정치철학자)
_정용하(부산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열두 권의 고전을 오롯이 자신의 언어로 읽어낸 『젊은 생각, 오래된 지혜를 만나다』의 초고를 대했을 때 문득 『오래된 지혜, 젊은 생각을 만나다』가 더 나은 제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 젊은 작가의 책을 중년 세대, 노년 세대가 읽었으면 좋겠다. 이 책은 단지 젊다는 것을 넘어 우리와 세상이 그어놓은 ‘경계 밖에 서 있는’ 한 젊은이가 자신이 읽은 고전을 통해 세상에 보내는 절실한 메시지다. 그가 보내는 신호에 여러분이 기꺼이 응답하길 바란다.
_김만권(정치철학자)
젊은 생각, 오래된 지혜를 만나다(큰글씨책) (우리 사회를 읽는 청춘의 눈)
$4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