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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정
경기도 포천 출생1998년 《문학 시대》등단《양양문학》 창립회장 역임강원문인협회, 관동문학, 강원여성문학, 갈뫼, 양양문협 동인
시를 열며 - 51부 나의 무늬길은 멀었다 - 13길섶에 앉은 죄로 - 14강 입을 열다 - 15부록 - 16사식 - 17발 없는 말 - 18젖은 낙엽 - 19일흔의 바다 - 20나의 무늬 - 21경첩 울다 - 22바람 들다 - 23공개 구혼 - 24겨울 정선행 - 26이명 - 27가을 - 28초록 - 29발 호강하다 - 302부 저문다는 것풍경 소리 - 33방류 - 34풍장 - 35목어 날다 - 36저문다는 것은 - 37호박 줄기들의 반란 - 38장독이 있는 풍경 - 39늙은 풍선 - 40여름 메시지 - 41이쁜 말 - 42핑계 대는 날 - 43하루 - 44레일바이크를 밀다 - 45환한 꽃나무 아래서 - 46한계목 - 47풍경 8 - 483부 꽃 진 자리동지 무렵 - 51벙어리 풍경 - 52공짜는 없다 - 53석등이 있는 집 - 54간월암 - 55가을 앞에서 - 56연둣빛 봄에 - 57꽃무덤 - 58모노골 이야기 - 59봉숭아 기억 - 60십이월 - 61벚꽃 피다 - 62꽃 진 자리 2 - 63꽃의 호상 - 64너도 꽃 - 65쑥부쟁이 - 66꽃씨 - 674부 유년의 그림유월 동백 - 71물봉선 - 72적요를 깨우며 - 73동백 26 - 74분꽃 - 75유년의 그림 - 76어느 날을 사색함 - 78강 끝엔 그리움이 지천이었다 - 79밥을 먹으며 - 80젓갈을 담그며 - 81낮달 - 82봄눈 겨울비 - 83동면 - 84오래된 등잔 - 85버팀목 - 86구절리 가는 길 - 87해설 | 시간 속에 발효되고 농익은 詩라는 화두(話頭) / 권정남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