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관제조일기(상) (김달 만화)

환관제조일기(상) (김달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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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어차피 자를 건데 상관없잖아" 거세용 칼을 든 도자장의 거침없는 이야기
『환관제조일기』는 19세기 청나라의 ‘환관’이 주제인 만화이다. 궁궐 서쪽 ‘창자’라는 곳에 오룡이라는 도자장(환관을 만드는 사람)이 있다. 오룡은 어릴 때부터 아버지를 도와 도자장 일을 하면서 자연스레 가업을 이어받는다. 그렇게 여자인 오룡이 남자아이들 고추 자르는 일을 시작하게 된다. 이곳에는 사연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각자의 사정으로 환관이 되려고 한다. 돈이 없어 어린 자식을 데리고 온 아버지, 빚에 쫓겨 환관이 되려는 남성 등 구구절절한 사연과 함께 19세기 환관은 어땠는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

김달

저자김달은blog.naver.com/kimdalkimdal
2014년부터2015년까지허니앤파이에서단편선<달이속삭이는이야기>를연재했다.
현재레진코믹스에서<여자제갈량>,<환관제조일기>를연재하고있다.

목차

프롤로그05
제1화17
제2화34
제3화48
제4화63
제5화77
제6화91
제7화103
제8화116
제9화129
제10화142
제11화157
제12화170
제13화184
제14화191
제15화198
제16화205
제17화211
제18화217
제19화223
제20화229

출판사 서평

[여자제갈량]김달작가의차기작
환관을만드는여자도자장의직업생활


[삼국지연의]속책사들이여자였다면어떨까?하는가정에서시작된<여자제갈량>김달작가의차기작.이번에는여자도자장의이야기로돌아왔다.남자아이의고추를잘라환관을만드는도자장이여자라는설정으로독자의호기심을자극한다.이렇게생경한주제를쉽게풀어내고,개그를곳곳에배치해더욱차진만화를만들었다.[환관제조일기]를읽다보면작가가다음에는어떤색다를주제로재미있게이야기를들려줄지다음작품을기대하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