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왕 아무나 하냐?

토론왕 아무나 하냐?

$12.42
Description
토론이 재미있는 이유를 제대로 알려줄게!
수인이네 반 아이들과 선생님은 학급회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학급 헌법을 만들어 보자는 의견을 모은다. 학급 헌법을 만들면서 토론의 재미를 맛보기 시작한 아이들은 ‘초등학교에 매점이 필요한가?’에 대한 찬반 토론도 해 본다. 그리고《흥부전》을 읽고 나서 ‘망한 놀부가 흥부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할 권리가 있는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로 경쟁하지 않는 토론 중에서 ‘질문이 있는 서울형 토론 모형’을 시도해 본다.

『토론왕 아무나 하냐?』는 교실 속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토론은 마냥 어렵고 재미없다는 아이들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준다. 유쾌하고 발랄한 수인이네 반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토론의 여러 가지 형식을 저절로 알게 되고, 각각 어떻게 다르고 어떤 재미가 있는지를 깨닫게 된다. 따라서 토론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를 얻겠다고 딱딱한 설명이나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
저자

김성준

저자김성준선생님은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강사로활동하였으며,서울특별시교육청독서인문소양교육현장협력단,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독서교육지원단,사단법인책읽어주기운동본부연구이사로활동하고있습니다.
현재서울미동초등학교교사로재직중이며,신문읽기와토론활동중심의초등인문사회영재학급을운영하고있습니다.2011년서울특별시영재산출물대회에인문사회영재들과출전하여입상하였습니다.
지은책으로《아슬아슬신기한지형이야기》,《이해력이쑥쑥교과서고사성어?사자성어100》이있습니다.

목차

1장떡볶이집에서열린정상회담
2장3월에일어난중요한사건
3장토론시간에우리는어땠을까?
4장최고의학급헌법만들기
5장밥도없고고기도없어서러워
6장찬반토론이얼마나짜릿한데!
7장놀부가흥부에게도와달라니말이돼?
8장떡볶이집의토론왕

출판사 서평

“토론이얼마나재밌고짜릿한데!”
학급회의도싫다던아이들이확달라졌어요!

교실속에서일어나는이야기를읽다보면
여러가지토론방법을저절로알게되는창작동화책!

1.토론이어렵고재미없다는건잘못된오해야!

“난토론시간만되면머리에쥐가나.”
토론이라고하면무조건싫다는아이들이많다.그렇게생각하는이유를물어보면“토론은심각하고어려워요”,“토론은꼭지켜야할형식이있잖아요”,“전논리적으로말을잘못해요”라는대답이많이나온다.
창작동화《토론왕아무나하냐?》는교실속에서벌어지는유쾌한이야기를통해토론은마냥어렵고재미없다는아이들의잘못된생각을바로잡아준다.저자는“토론이어렵다고생각하는친구들은토론과정에서맛볼수있는짜릿한재미를아직느끼지못한탓이크다.상대방의주장에논리적으로반박하고서로의의견을모으는과정에서문제를해결하는토론의재미를맛본다면생각이바뀔것이다”라며현실적이고생동감넘치는이야기를들려준다.

2.토론왕이되고싶다면꼭한번읽어봐!
토론주제라고하면심각하거나특별해야한다고생각하는아이들이많은데,잘못된오해이다.하굣길에친구들과어떤간식을먹을지를놓고토론을벌일수도있고,가족여행지나외식메뉴를놓고식구들이토론을할수도있다.이와같이토론은일상생활에서부터나랏일에이르기까지존재하지않는곳이없고,수많은문젯거리에좋은해법을제시해주는방법이기도하다.
이책에나오는아이들은재미있는토론주제를찾아내고,궁금한것들을알아내가위해서로의논하고공동의문제를해결해나간다.회의를열어결정해야할것을하지않았다가곤란한상황에빠지기도하고,그어려움을토론을통해해결하기도한다.그속에서열띤토론의짜릿함을맛보고,경쟁대신서로배려하고협력하는즐거움을경험하게된다.
토론이어렵다고생각하거나토론왕이되고싶은아이들이있다면꼭한번읽어봐야할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