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대식이가 만난 ‘이상한 은행’ 딩동, 식품은행이 떴다!
한 숟가락만 더? 아니, 한 숟가락만 덜!
작은 양보가 만드는 나눔의 온기
한 숟가락만 더? 아니, 한 숟가락만 덜!
작은 양보가 만드는 나눔의 온기
돈을 맡기는 은행만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아주 좋은 날 책 한 권’시리즈가 선보이는 두 번째 신간 〈딩동! 식품은행입니다!〉는 나눔이 있는 따뜻한 이야기다.
우리가 무심코 남기는 음식들이 버려질 때, 한번 더 생각하고 덜 가져오면 다른 사람들이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은 흔히들 잊고 있다.
오늘, 남긴 음식이 있는지 떠올려 보자. 아침 밥상에 남은 계란후라이, 점심 식사에서 남긴 밥 한술, 저녁 야식으로 먹다 남기고 버린 피자 반쪽……. 별로 많지 않게 느껴지지만 개개인이 남긴 소량의 음식이 모이면 하루에도 천문학적인 음식물 쓰레기가 생성된다. 조금만 더 먹겠다는 욕심 때문에, 오늘도 산더미 같은 음식들이 버려지고 있다. 지구 반대편에서는 밥 한 숟가락도 먹지 못해 죽어 가는 빈곤 국가의 아이들이 많은데도 말이다. 식품은행은 손대지 않은 먹지 않는 음식을 가져가는 은행이다. 그 대신 필요한 곳에 그 음식을 가져다 준다.
‘아주 좋은 날 책 한 권’시리즈가 선보이는 두 번째 신간 〈딩동! 식품은행입니다!〉는 나눔이 있는 따뜻한 이야기다.
우리가 무심코 남기는 음식들이 버려질 때, 한번 더 생각하고 덜 가져오면 다른 사람들이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은 흔히들 잊고 있다.
오늘, 남긴 음식이 있는지 떠올려 보자. 아침 밥상에 남은 계란후라이, 점심 식사에서 남긴 밥 한술, 저녁 야식으로 먹다 남기고 버린 피자 반쪽……. 별로 많지 않게 느껴지지만 개개인이 남긴 소량의 음식이 모이면 하루에도 천문학적인 음식물 쓰레기가 생성된다. 조금만 더 먹겠다는 욕심 때문에, 오늘도 산더미 같은 음식들이 버려지고 있다. 지구 반대편에서는 밥 한 숟가락도 먹지 못해 죽어 가는 빈곤 국가의 아이들이 많은데도 말이다. 식품은행은 손대지 않은 먹지 않는 음식을 가져가는 은행이다. 그 대신 필요한 곳에 그 음식을 가져다 준다.

딩동! 식품은행 입니다!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