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나는 소중하니깐 (한 시골 소녀의 성장기)

그래, 나는 소중하니깐 (한 시골 소녀의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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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 시골 소녀의 성장기 [그래, 나는 소중하니깐].
저자

시화

시화박선정
우리시대의시화가어찌작가혼자뿐이랴마는누군가가그녀에게시화(시련속에피는꽃)라는필명을지어주었다.
태어나자마자어머니를잃고시골에서할머니할아버지손에자랐다.잠시나마입양도보내졌지만다행히다시집으로보내졌다.가난하지만나름즐겁기도하고힘들기도했던시골에서의초등시절을보내고,이후차가운성격의새어머니와폭력적인아버지와함께도시에서의힘든십대를보냈다.원했던대학에실패한후간호대학에입학했고잠시간호사생활도하면서다시주경야독으로원하던영문학공부를병행하였다.지금은영문학박사로서대학에서강의하면서일반인들과청소년을대상으로한인문학강의도하고있다.
개인적으로4남매의엄마로서,힘들어하는요즘의청소년들을위해서우리시대의엄마들의이야기를들려주면서,더불어힘과용기를주고자이에세이를썼다.

목차

서문

제1부.영남알프스소녀
나는세상에나고엄마는하늘로가고/강포에싸여시골로/다시낯선집으로
영남알프스소녀/할아버지와손녀/할아버지를잃고책을얻고/할머니와단둘이/작은아버지의등장/할머니를남겨두고또다시낯선곳으로

제2부.낯선도시,더낯선가족
가족이라는낯선이름/그이상한이름,아버지/따뜻한이름의차가운어머니/
중등시절/고등시절/꿈의좌절/자살을꿈꾸다?/수녀원문을두드리다/모든문이닫힌곳에서다른문이열리고

제3부새로운출발,그리고색다른가출
한번도꿈꾼적없는새로운길/간호대학에서만난날개꺾인새들/
가출/더큰가출을꿈꾸며유학을준비하다/병원에서의새로운출발/호랑이굴에잡혀가도정신만차리면?/다시내가꿈꾸던문학으로의회귀

제4부.뜨거우면얼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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