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자유형으로 살아갑니다 (세상 속으로 천천히 내 맘대로 유영하기)

오늘도 자유형으로 살아갑니다 (세상 속으로 천천히 내 맘대로 유영하기)

$13.50
Description
세상 속에서 천천히 내 맘대로 유영하기
그림 품은 캘리그라피에 자그마한 이야기와 통찰을 담은 에세이
이 책은 착한재벌샘정의 그림 품은 캘리그라피 에세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늘 만나기 마련인 자존감, 연습, 노력, 관점, 실패, 도전, 자유, 말, 습관 등의 단어들을 그림과 캘리그라피로 그려냈다. 여기에 짧고 정제된 이야기를 붙였다. 이들 그림 품은 캘리그라피 하나하나에는 저자가 일상에서 그리고 온라인에서 조우한 자그마한 이야기와 통찰이 조곤조곤 담겨있다.

책에서 만나게 되는 단어들은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의 일상을 그리고 있지만, 결국에는 ‘지금 하라, 나답게’라는 메시지 하나를 전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작가는 “밟히고서야 꿈틀하지 말고”, “시작도 하기 전에 결과를 먼저 생각한다면 두려움의 습격을 받게 된다”고 말한다. 또 “마음대로 헤엄치는 것이 자유형 아닌가요”라고 말하며, “해! 뭐가 문제야”라고 격려하고 있다.
타인의 시선이 불편할 때, 높은 벽 앞에 서 있는 기분이 들 때, 나의 삶의 기적을 울리고 싶을 때, 이 책을 만나볼 것을 권한다.
저자

착한재벌샘정

경북대학교를졸업후,1987년부터중고등학교과학교사로일하고있다.2018년‘말랑말랑학교’의국민담임이되어많은동창생들과‘선택’과‘변화’를삶의키워드로끊임없이새로운도전을하며즐겁게살고있다.
오드리헵번처럼예쁘지만얼굴이너무커서얻은닉네임,‘오드리될뻔’을너무좋아하며,‘자유형워킹모델’이라는닉네임처럼하고싶은일들을하면서살고자한다.
웃음이많고,자뻑이심하며,사람을좋아하며타인들과더불어재미있는일을자꾸만벌이는재벌이다.

그동안쓴책으로『십대,지금이순간도삶이다』,『스무살엔스무살의인생이있다』,『요리로만나는과학교과서』,『공부의즐거움을맛보게하라』,『나는대한민국의행복한교사다』,『말랑말랑학교』등이있다.

아이들과함께변화하고성장한덕분에
2007년대구교육상을수상하였다.

저자와소통하는방법:
네이버블로그,다음브런치,인스타그램,유튜브에서‘착한재벌샘정’을검색

목차

1부밟히고서야꿈틀하지말고
길/처음부터자전거를잘타는사람은없어요/뭐재밌는거없나?/시작도하기전에결과를먼저생각한다면/준비된자에게기회가온다?/기회를놓치고후회하지마세요/글자를쓰려는데그림이그려지네/뻥~차서날려버리고싶은거?/해!뭐가문제야/도전/나중에말고이번에/기준은내가정하는것/실수해도돼요/길을찾고있다면/타고난재능이없다면,연습/위로1/조금느려도괜찮아/자신에대한배려부터/착하게살지않겠다고요?/존넨쉬름

2부마음대로헤엄치는것이자유형이잖아요
우린그저방법이다른거지요/별이많아/언제나꽃나무/2월의혁명적발상/봄/뒷모습의표정은어떤가요/노력이라는작은노하나/선택1/나에게주는선물/그대만의콘텐츠/나에게캘리그라피는?/선택2/내마음대로헤엄쳐도되잖아요
/자유/왜그러는지이해할수가없어/왜내팔뚝은안돼요?/여유가생기면/밀어낼것은밀어내고끌어당길것은끌어당기고/행복은일상을잘사는것

3부입안에서별이터지는느낌
입안에서별이터지는느낌/운을그대에게로당겨보아요/명함,이름을머금다/참좋은인연/나눔/나에게행복을주는비결1/나에게행복을주는비결2/거울/웃음1/웃음2/웃음쇼핑,어때요/이해보다는다름을인정하는것이먼저/소통이필요한이유/습관적으로하는말은무엇인가요/오늘어떤말을들었나요/'벙어리장갑'대신'손모아장갑'/말은살아움직인답니다/제대로잘듣기,경청/사랑이란열려있는마음으로상대를바라보는것/우산/공감을위한준비/선물3종세트

4부완벽하지않아도괜찮아
선물/1등하고싶어요?일등하고싶어요?/달처럼차올랐다사그라졌다/손내밀어가질것/원하는것을갖고싶은마음/내인생의주인공은나/배움/운이좋아하는사람/운의양/응원/포기도하나의선택/위로2/자기자신을대하는태도/펭귄과선풍기의공통점/마음한번잘먹어보기로해요/가장위험한미움/완벽하지않아도괜찮아/따뜻한동행

출판사 서평

세상속에서천천히내맘대로유영하기
그림품은캘리그라피에자그마한이야기와통찰을담은에세이

우리는‘타인이나세상의시선에갇혀불편해하기’도하고,때로는‘나다움을잃고중심없이헤매기’도한다.여기에그림과캘리그라피로일상에서수시로만나는감정과생각,행동등을통찰력있게끄집어내어그려낸에세이집이있다.

〈꿈틀꿈틀,오늘도자유형으로살아갑니다〉는착한재벌샘정의그림품은캘리그라피에세이다.우리가일상에서늘만나기마련인자존감,연습,노력,관점,실패,도전,자유,말,습관등의단어들을그림과캘리그라피로그려냈다.여기에짧고정제된이야기를붙였다.이들그림품은캘리그라피하나하나에는저자가일상에서그리고온라인에서조우한자그마한이야기와통찰이조곤조곤담겨있다.

해!뭐가문제야,
삶앞에서머뭇거리는당신에게주는격려의말들
나자신으로,나답게살아간다는것에대하여

책에서만나게되는단어들은다양한모습으로우리의일상을그리고있지만,결국에는‘지금하라,나답게’라는메시지를전달하는데집중하고있다.작가는

“밟히고서야꿈틀하지말고”,
“시작도하기전에결과를먼저생각한다면두려움의습격을받게된다”
고말한다.또,
“마음대로헤엄치는것이자유형아닌가요”
“우린그저방법이다른거지요”
라고말하며,
“해!뭐가문제야”라고격려한다.

이런이야기를통해서작가는왜“지금여기서,다른사람의방식말고내방식대로”살아가야하는가를유머로때로는시원하고뼈아프게그려내고있다.저자가선생님으로일하면서만나는학생들과온라인의말랑말랑학교에서만나는사람들과끈끈하게소통하면서끄집어낸이야기여서구체적이고생생하며그래서우리를공감으로이끈다.

타인의시선이불편할때,높은벽앞에서있는기분이들때,나의삶의기적을울리고싶을때,이책을만나볼것을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