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제 와서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 게 아닐까?”
새로운 일을 떠올릴 때 우리가 가장 먼저 계산하는 것은 나이다. 지금까지 쌓아 온 것을 잃을까 봐, 실패한 모습을 들킬까 봐, 하고 싶은 일은 번번이 ‘언젠가’로 밀려난다.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에 도전하라』는 그 ‘언젠가’를 오늘로 끌어당기는 책이다. 정년이 보장된 직장에서 17년째 일하는 워킹맘이 마흔을 앞두고 모델대회 무대에 올라 퀸의 왕관을 쓰기까지, 평범한 일상 안에서 이어 온 도전의 기록을 담았다.
저자 전호연은 특별한 용기를 타고난 사람이 아니다. 취업을 준비하며 7살의 일기장 - 미스코리아, 아나운서, 화가, 소설가라고 빼곡히 적힌 꿈의 페이지를 제 손으로 찢어 버렸던 취준생이었다. 하지만 대학 시절 무작정 떠난 국토대장정에서 시커멓게 탄 종아리와 함께 ‘끝까지 해내는 나’를 처음 만났고, 그 감각은 오래도록 사라지지 않았다. 결혼과 출산, 17년의 회사 생활이라는 잔잔한 호수에 저자는 낯선 경험이라는 돌을 하나씩 던진다. 그때마다 수면 아래 잠들어 있던 또 다른 자신이 떠올랐다.
이 책이 말하는 도전은 배수진이 아니다. 저자는 퇴사하지 않았고, 엄마라는 자리를 내려놓지도 않았다. ‘할 수 있을까?’ 대신 ‘해보면 어떨까?’를 선택하며, 있는 자리에서 한 걸음씩 나아갔을 뿐이다. 인생을 바꾸는 도전이 아니라 나를 발견하는 도전 - 이 책의 모든 장은 그 한 문장을 향해 있다.
■ 이 책이 말하는 것
책은 도전의 여정을 여섯 단계로 설계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먼저 질문을 던지고(WHAT), 두려움과 정면으로 마주한 뒤(FACE), 이유를 따지기 전에 움직인다(DO). 실패는 성공을 향한 예방주사로 삼고(FAIL), 매일 1%의 작은 행동을 습관으로 굳히며(HABIT), 마침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선다(BEYOND).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 “15분만 저스트 고”, “실패는 백신이다” 같은 손에 잡히는 원칙들이 저자의 실전 경험과 함께 이어져,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내가 미뤄 둔 그 일’을 떠올리게 한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시작을 자꾸 내일로 미루고 있는 분 / 회사와 집을 오가며 ‘나’를 잃어버린 것 같은 직장인 / 아이를 키우며 자신의 가능성을 다시 찾고 싶은 엄마 / 도전하고 싶지만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분 / 거창한 성공보다 나답게 성장하는 삶을 꿈꾸는 분
“지금이 아니라면, 나는 언제 진짜 나를 만나게 될까?”
새로운 일을 떠올릴 때 우리가 가장 먼저 계산하는 것은 나이다. 지금까지 쌓아 온 것을 잃을까 봐, 실패한 모습을 들킬까 봐, 하고 싶은 일은 번번이 ‘언젠가’로 밀려난다.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에 도전하라』는 그 ‘언젠가’를 오늘로 끌어당기는 책이다. 정년이 보장된 직장에서 17년째 일하는 워킹맘이 마흔을 앞두고 모델대회 무대에 올라 퀸의 왕관을 쓰기까지, 평범한 일상 안에서 이어 온 도전의 기록을 담았다.
저자 전호연은 특별한 용기를 타고난 사람이 아니다. 취업을 준비하며 7살의 일기장 - 미스코리아, 아나운서, 화가, 소설가라고 빼곡히 적힌 꿈의 페이지를 제 손으로 찢어 버렸던 취준생이었다. 하지만 대학 시절 무작정 떠난 국토대장정에서 시커멓게 탄 종아리와 함께 ‘끝까지 해내는 나’를 처음 만났고, 그 감각은 오래도록 사라지지 않았다. 결혼과 출산, 17년의 회사 생활이라는 잔잔한 호수에 저자는 낯선 경험이라는 돌을 하나씩 던진다. 그때마다 수면 아래 잠들어 있던 또 다른 자신이 떠올랐다.
이 책이 말하는 도전은 배수진이 아니다. 저자는 퇴사하지 않았고, 엄마라는 자리를 내려놓지도 않았다. ‘할 수 있을까?’ 대신 ‘해보면 어떨까?’를 선택하며, 있는 자리에서 한 걸음씩 나아갔을 뿐이다. 인생을 바꾸는 도전이 아니라 나를 발견하는 도전 - 이 책의 모든 장은 그 한 문장을 향해 있다.
■ 이 책이 말하는 것
책은 도전의 여정을 여섯 단계로 설계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먼저 질문을 던지고(WHAT), 두려움과 정면으로 마주한 뒤(FACE), 이유를 따지기 전에 움직인다(DO). 실패는 성공을 향한 예방주사로 삼고(FAIL), 매일 1%의 작은 행동을 습관으로 굳히며(HABIT), 마침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선다(BEYOND).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 “15분만 저스트 고”, “실패는 백신이다” 같은 손에 잡히는 원칙들이 저자의 실전 경험과 함께 이어져,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내가 미뤄 둔 그 일’을 떠올리게 한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시작을 자꾸 내일로 미루고 있는 분 / 회사와 집을 오가며 ‘나’를 잃어버린 것 같은 직장인 / 아이를 키우며 자신의 가능성을 다시 찾고 싶은 엄마 / 도전하고 싶지만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분 / 거창한 성공보다 나답게 성장하는 삶을 꿈꾸는 분
“지금이 아니라면, 나는 언제 진짜 나를 만나게 될까?”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에 도전하라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