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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용섭
저자맹용섭은2002년월간<문학21>로등단했다.시를쓰며아이들을가르치고있다.보은문학회에서활동하다가지금은대전문인협회,대전동구문학회,뜨락문학회등에서활동하고있다.2017년첫시집『딸에게』발간했다.
序詩 51부 약속 13 파도 14 시월詩月에 15 그런것같아 16 사랑합니다1 17 사랑합니다2 18 사랑합니다3 19 입춘 20 플라타너스 21 벼꽃 22 봄 23 비오는날1 24 비오는날2 25 잊지않을게요 26 조용한아침 27 선교장에서 28 놀이터에서 29 눈이내리는건 30 모닥불 312부 하루 35 5월을나서다 36 가을 37 눈오는아침에 38 달이뜨는이유 39 겨울비 40 야화夜花 41 생일 42 동산에서 43 아그리파상 44 동태두마리 45 일교차 46 삶1 47 삶2 48 삶3 49 삶4 50 삶5 513부 별 55 그림자 56 가을오다 57 고백 58 내마음1 60 내마음2 61 술잔에게서 62 옆자리 63 11월 64 눈오는날 65 종이비행기 66 첫눈 67 그늘이있는이에게 68 내게로왔다 69 미륵사에서 70 그리움 71 우리 72 나무1 73 나무2 74 사랑이다1 754부 욕심 79 어머니를바라보며 80 내리사랑 82 빈들에서서 83 마음의길끄트머리 84 해바라기 86 보고싶고듣고싶고 87 여름은가고 88 9월 89 모자母子의가을 90 자매 91 딸에게1 92 딸에게2 93 딸에게3 94 퇴근일기 96 공중전화 97 친구에게 985부 편의점에서 101 너는나에게나는너에게 102 종합병원에서 103 해질무렵 104 창에서 105 집 106 서른둘,가을 107 미술관에서 108 헤어진후에 109 눈물 110 공복空腹 111 연어鰱魚 112 낙엽중인나뭇잎 113 하루를산다는건 114 소나기 116 산자와죽은자 117 백지와펜그리고나 118□작품해설:文熙鳳/순정한휴머니즘속에영그는사랑 119
[서시]산다는게노망을떠는늙은이가부러진나뭇가지주워다직직그어놓은길같더라꺾어버릴수도없는색색의참많은몽울들이질풍속에숨어있더라아무도가르쳐주지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