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만 몰랐던 매혹적인 바다이야기 27 (알고 보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Sea Story)

당신만 몰랐던 매혹적인 바다이야기 27 (알고 보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Sea Story)

$19.83
Description
“지구의 70%를 차지하는 바다!”
바다는 인류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오랜 역사를 함께 해왔다. 바다는 자연과학적으로 생물의 존재와 밀접한 영향을 주고받았을 뿐 아니라, 인문학적으로도 인류 문화사에 큰 영향을 줬던 신비한 존재였다. ‘당신만 몰랐던 매혹적인 바다이야기 27’는 그 비밀스런 이야기를 풀어놓은 책이다.

이 책은 쉽고 재미있게 독자들을 바다로 안내한다. 저자 고명석은 자신이 경험했던 바다의 여러 가지 모습을 다양한 역사적, 과학적 시점의 스토리로 풀어냈다. 저자는 일반 대중들에게 이 책이 바다와 친숙해질 수 있는 나침반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게 저술했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인터넷 언론을 통해 연재했던 칼럼 ‘알신잼SEA(알고 보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Sea Stoy)’ 중 27편을 엮어 구성했다.
저자

고명석

충북보은출생
청주고졸업
서울시립대행정학과학사
미인디애나대법학전문대학원법학석사
인하대대학원행정학박사

제38회행정고시
해양경찰청기획조정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제11대해양경찰교육원원장

목차

1부놀랍고신기한바다
1.바다에서유래한명칭,스타벅스커피
2.500년을사는장수의비밀,그린란드상어
3.그들의고향바다로걸어들어간해양포유류
4.지구역사상최대헤비급생명체,고래
5.‘날고걷고나무에오르고’상식을뛰어넘는물고기들
6.상상그이상의세계,바다의어두운바닥심해
7.해적보다두려웠던침묵의암살자괴혈병
8.배는떠다니는국가다
9.바다에물고기보다플라스틱이더많아졌다

2부유럽의바다
10.중세유럽을먹여살렸던물고기,청어와대구
11.북쪽땅으로부터온바다의정복자,바이킹
12.대항해시대를연항해의원동력,히팔루스의계절풍
13.지팡구(Japan)를찾아떠난콜럼버스,서인도를만나다
14.부드러운황금,모피를찾아떠난콜럼버스의후예들
15해적인가?제독인가?바다의기인,드레이크경
16.천만명의쿤타킨테가노예선을탄까닭은?
17.바다를향한집념의화신,괴짜황제표트르대제
18.천국으로통하는비밀의열쇠,상트페테르부르크
19.타이타닉호침몰뒤에숨겨진비밀,증기선의속도경쟁

3부동양의바다
20.독도는우리땅?독도는우리섬?
21.닫힌조선사회에서태어난세계인,홍어장수문순득
22.해양경찰의원조는장보고대사였다
23.콜럼버스보다90년을앞섰던정화의세계일주
24.엇갈린운명의두표류자,조선과일본에표착하다
25.불법중국어선의원조,황당선을아시나요?
26.신유박해가낳은두명의물고기박사,정약전과김려
27.바다를향해열어두었던비밀의창,데지마

△쉬어가는코너[그거알아요?]
도시어부의꿈은돗돔을낚는거라고?
비오는날은생선회먹지마라?
크릴오일을먹으면바다생태계를파괴한다고?
굴을자주먹으면바람둥이라고?
활어먹을까?선어먹을까?
자연산이냐?양식산이냐?
명태의이름은몇개나될까?
홍어는왜삭혀서먹지?
짝퉁생선은진짜와어떻게구별하지?
비싼참치는얼마나할까?

출판사 서평

≪1부놀랍고신기한바다≫는바다생명체를주제로한이야기다.스타벅스로고와명칭이바이킹과세이렌신화에서유래했고,500년을넘게사는상어가존재하며,스스로성형수술을하는기발한물고기가등장하는등상상을뛰어넘는신기하고기이한이야기가펼쳐진다.

≪2부유럽의바다≫는유럽역사속에서발굴한숨겨진바다이야기이다.콜럼버스보다먼저아메리카를발견한것은바이킹이었으며,청어의뼈위에네덜란드가세워졌고,타이타닉호가침몰한것은속도경쟁이원인이었다는이야기가흥미진진하게전개된다.

≪3부동양의바다≫는동아시아바다에서벌어지는생소하고진기한이야기가전개된다.일본의다케시마의날은독도강치잡이에서비롯되었으며,홍어장수가표류중2개국어를구사하는민간외교관으로활약하고,조선시대에도불법중국어선인황당선이출현했으며,콜럼버스보다90년앞서세계일주를했던중국함대가등장하는등우리가몰랐던숨겨진역사가펼쳐진다.

별도로구성된≪쉬어가는코너〔그거알아요?〕≫는“왜비오는날생선회를먹지말라고할까?”등바다와관련하여생활속에서알쏭달쏭했던궁금증을풀어가는코너다.가볍게읽을수있도록중간중간배치했다.

매년5월31일은‘바다의날’이다.장보고가청해진을설치한달을기념해5월을‘바다의날’로정하고기념하고있다.바다의중요성을생각하며소중함을일깨우는날을즈음해저자는이렇게말하고있다.
“이책을읽는독자에게서바다를사랑하는마음이쑥쑥자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