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경계인의 삶, 시대와 문학, 그리고 사람을 향한 따뜻한 기록
37년 전, 낯선 땅 미국으로 건너가 치열하게 살아온 유양희 작가가 두 번째 산문집 『울음터 하나』를 출간했다. 첫 수필집 『워싱턴 민들레』(2018) 이후 7년 만에 펴내는 이번 책은, 개인의 삶을 넘어 타인과 사회, 그리고 문학의 의미를 넓고 깊게 사유하는 글들로 채워져 있다.
저자는 “글을 쓴다는 것은 자기를 새기는 행위”라고 말한다. 이번 책은 바로 그 새김의 결과물로, 외로움과 치유, 사람과 문학, 시대와 사회에 대한 응시가 한 권에 집약되어 있다.
임헌영 문학평론가는 “수필가와 평론가라는 두 개의 좌표를 동시에 확고히 세운 보기 드문 문인”이라며 이번 산문집을 높이 평가했다.
저자는 2003년 『한국수필』, 『순수문학』을 통해 수필가와 시인으로, 2020년 『한국산문』으로 문학평론가로 등단했다.
워싱턴문인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미주 문학의 현장에서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다.
저자는 “글을 쓴다는 것은 자기를 새기는 행위”라고 말한다. 이번 책은 바로 그 새김의 결과물로, 외로움과 치유, 사람과 문학, 시대와 사회에 대한 응시가 한 권에 집약되어 있다.
임헌영 문학평론가는 “수필가와 평론가라는 두 개의 좌표를 동시에 확고히 세운 보기 드문 문인”이라며 이번 산문집을 높이 평가했다.
저자는 2003년 『한국수필』, 『순수문학』을 통해 수필가와 시인으로, 2020년 『한국산문』으로 문학평론가로 등단했다.
워싱턴문인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미주 문학의 현장에서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다.
울음터 하나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