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내가 바로 무공의 고수

알고 보니 내가 바로 무공의 고수

$12.00
Description
두 얼굴을 가진 악당과 맞서 싸우는
초등학생 향이의 무공 고수 도전기!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에 이은 이승민 작가의 두 번째 무협 장르동화.
장르문학을 읽는 이유는 무엇보다 재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장르문학도 주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사람을 탐구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 동화는 우리 어린이에게 색다른 책 읽는 재미를 주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주인공 향이네 아빠는 초등학교 근처에서 문구점과 작은 도서관을 운영합니다. 향이는 〈만나 분식〉에 떡볶이를 먹으러 갔다가 〈만나 분식〉 할머니에게 무술을 익히면 금세 고수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때부터 열심히 무공을 연마하는 향이. 곧이어 향이네 집에 닥친 위기를 친구 영주와 함께 하나하나 해결해 나갑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통해서 불의에 맞서는 용기를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줄거리]
향이는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는데 아빠는 학교 앞에서 문구점과 함께 작은 도서관도 운영하고 있다. 향이는 우연히 〈만나 분식〉에 갔다가 무공을 익히기 위한 훈련을 시작하게 되고 타고난 재능에 피나는 노력까지 더해지자 금세 대단한 무공 실력을 얻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향이 아빠가 다이아몬드를 훔친 범인이라는 죄목으로 경찰관들에게 붙들려가고 향이는 친구 영주와 함께 아빠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서 사건에 대한 정보를 하나씩 모으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에 아빠가 범인이 아니라는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내고 경찰서에 신고하지만, 어린이의 말이라고 무시당한다. 얼마 후 블루스카이라는 회사의 김 실장이 찾아와서 불루스카이의 양곽 회장이 향이와 영주를 만나고 싶다는 말을 전한다. 양곽 회장은 평소 좋은 일을 많이 하는 훌륭한 기업가라는 평이 나 있는 사람이다. 양곽 회장을 만난 두 아이는 아빠가 누명을 쓰게 된 일에 양곽 회장이 깊숙이 개입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향이와 영주는 아빠의 누명을 벗기고 최근에 일어난 여러 가지 범죄의 진짜 범인을 밝혀낼 수 있을까?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국어 1. 재미가 톡톡톡
3학년 2학기 국어 3. 내용을 간추려 보아요
3학년 2학기 국어 6. 글에 담긴 마음
4학년 1학기 국어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저자

이승민

머릿속여러상상을연결해서이야기로만드는작업을너무나사랑합니다.다양한이야기를많이만들고싶다는생각을늘합니다.이때까지쓴책으로『숭민이의일기』,『우주탐험단네발로행진호』,『천하무적개냥이수사대』,『어쨌든이게바로전설의권법』,『변신고양이예지와마법사』등이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6
1장〈강공방식〉의수련7
2장어쩌다가찾은무공재능24
3장억울한누명을쓴아빠33
4장〈백팔지법〉65번80
에필로그102

출판사 서평

▶장르문학이주는재미
유쾌한입담으로인기를얻고있는동화작가이승민이무협동화로어린이독자들을만납니다.
선한마음을가진주인공이노력을통해성장하고위기에처했다가극적으로능력을발휘하며악당을물리치는장면등은무협동화가주는재미이며,우리어린이들에게색다른책읽는재미를줄것입니다.

▶불의에맞서,약자를보호하려는용기
상대가강한존재라고하더라도그가불의를행한다면,두렵더라도당당히맞서는자세는마음의힘이강하다는증거입니다.용기는두려움앞에당당하게맞서는것이며,옳은일을선택하는것입니다.우리어린이들이정의로움을위해서는실패를두려워하지않고당당히맞서는용기있는성인으로자라나기를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