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알아? (조자룡 수필집 | 시와창작 문학상 수상작집)

니들이 알아? (조자룡 수필집 | 시와창작 문학상 수상작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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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이 일상화된 요즘 독서계에 공군 중령으로 예편한 조자룡 수필가가 한국문단 최초의 병영문학이라 할 첫 작품집인 〈니들이 알아?〉를 출간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저자

조자룡

(趙子龍)
본명조남혜.충남부여출생.
1985년금오공고졸업.1989년금오공대
전자공학과졸업.1989년공군소위임관.
2019년공군중령예편.예천무장대대장,
서산무장대대장역임.
종합문예지「시와창작」수필부문「황사바람」
신인문학상수상등단.〈시와창작문학상〉수상
삼국지의관운장과조자룡을멘토로삼아
군생활을하였으며,무용(武勇)의조자룡같이
문학적업적을남길것을목표로필명을
자룡(子龍)으로정함.

목차

작가의말:직업군인으로서후배부하들에게띄운나의메시지
축하의글:분단조국에바치는한국최초의병영문학을위하여

제1부청춘

015.하나,개구리의어린시절019.둘,공군교육사신병교육중
019.성인의조건024.성공이란
025.성공하려면028.꿈
031.꼴034.꾀
037.끼042.깡
047.끈053.셋,영어에대하여
057.넷,전사들의합창060.다섯,첫눈에대한감상대대원에게
063.여섯,선물066.일곱,K-POP의비애
069.여덟,대학072.아홉,성적
074.열,연애편지076.열하나,사랑의정체

제2부전우

079.하나,니들이알아083.둘,짝사랑의비애
086.셋,해야할때090.넷,공군교육사신임소위들에게
092.다섯,대대간부들에게101.여섯,영내자축구준우승후대대원에게
106.일곱,대대장교음주사고후대대원에게111.여덟,진급누락자에게
114.아홉,전역을희망하며121.열,나이
125.열하나,떠나가는전우들아130.열둘,세상에서제일멋진병사
133.열셋,고독137.열넷,전대체육대회를마치고
140.열다섯,서늘한한여름144.열여섯,사고발생후대대원에게
153.열일곱,병사자살시도후대대원에게159.열여덟,크리스마스인사-대대원에게
164.열아홉,서산기지를떠나며168.스물,생일축하
175.스물하나,헌신178.스물둘,전사들의합창이그리워지는시절

제3부가족

188.하나,사랑하는아내에게190.둘,혜연이가좋아하는것
195.셋,즐거운어버이날되세요198.넷,상연이편지
201.다섯,사랑하는아버지께204.여섯,내아이들에게
207.일곱,아내에게209.여덟,큰딸아연이성인되던날
211.아홉,사랑하는아들,딸들아218.열,늙는다는것
221.열하나,어머니의우산223.열둘,운수좋은날
227열셋,출판224.열넷,브랜드

제4부인생

233.하나,입에쓴약237.둘,곪은상처는언젠가터진다
241.셋,노병의아내에게바치는노래246.넷,살아온날들을돌아보며
249.다섯,넋두리252.여섯,늙은군인의노래
262.일곱,등산265.여덟,참회
267.아홉,사랑270.열,평등
273.열하나,발효와부패278.열둘,갈등
280.열셋,코리아283.열넷,사인사색
286.열다섯,상전벽해289.열여섯,악마의조건
291.열일곱,인간의사랑293.열여덟,공군소령조자룡에게
297.열아홉,남기는글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남아라면누구나꼭읽어야할필독서!
*자식을군대에보낸부모님께선물드리고싶은책!
*지구상에단하나의분단국가인대학민국군대의이야기!
*임진왜란때〈난중일기〉를떠오르게하는〈니들이알아?〉

지구촌을강타한〈코로나19〉의장기화로〈사회적거리두기〉생활이일상화된요즘독서계에공군중령으로예편한조자룡수필가가한국문단최초의〈병영문학〉이라할첫작품집인〈니들이알아?〉를출간하여화제가되고있다.책의내용은저자인조자룡수필가가공군중령으로예편하기까지20여년간의군대생활중에상관으로서후배부하들과함께하며조국에대한애국심과국가안보를지켜가는열정과군생활을각종훈화와군생활의단상을수필과칼럼과시등형식에구애됨이없이자유롭게쓴〈토탈문집〉으로서평을쓴한국문인협회소설분과회장인이은집소설가는임진왜란때이순신장군의〈난중일기〉를떠올리게할만큼그때나지금이나진정으로나라를지키기위해싸우는군인정신은동일하다고할때조자룡수필가의작품들은단순히한개인의〈군대생활이야기〉가아니라〈분단조국의역사적자료가되는병영문학〉의백미라는찬사와함께독자들에게일독을권하고있다.따라서이책은대한민국의남아라면누구나꼭읽어야할필독서이며자식을군대에보낸부모님께증정해드리고싶은선물용책이라고도하겠다.
또한저자는〈직업군인을직업으로가졌지만어려서부터마음한구석에간직했던문학에대한꿈과일상생활에서느끼는소회를기록하여후배부하들에게메일로전파하였다.내개인적인생각에불과하겠으나비슷한시기에비슷한상황을접할것이기에그들에게혹여도움이되지않을까하는기대와함께타인에게보여줄목적으로쓰는글이라면좀더심사숙고하고더나은글을쓰게되리라는희망때문이었다.〉며이책의출간소명을밝히고있다.그래서이책은독자들에게코로나19로집콕생활을해야하는요즘필독서로또한선물용책으로도추천하면서많은독자들의사랑을받기를기대하는바이다.

〈축하의글〉
분단조국에바치는한국최초의〈병영문학〉을위하여
지구상에서단하나의분단국가인대한민국에서태어난남아라면누구나꼭한번다녀오는군대!바로그젊음의군대후배부하들을위하여이글들을썼기에조자룡수필가의작품은가슴을뜨겁게하는열정이담겨있다고하겠습니다.
조자룡수필가와인연을맺게된것은제가주간직을맡고있는종합문예지〈시와창작〉신인상의심사를통해서였습니다.그런데지금까지대부분수필부문응모자들은대개평범한작품들이었지만조자룡응모자는거의책한권분량의작품들이한국최초의〈병영문학〉이라고부를만큼직업군인답게군대후배부하들에게전하는상관으로서의올곧은규율과뜨거운전우애가녹아있는작품들이었습니다.특히〈시와창작〉의신인상수상작인〈황사바람〉은다음의심사평에서보듯이독보적인병영문학작품이라고하겠습니다.
새로운〈병영문학〉의출현을반기며!
문예지에서오랫동안신인상응모작품의심사를해온중에이번〈시와창작〉의산문부문에〈황사바람〉외여러편을응모한조자룡님은문단에서처음으로〈병영문학〉이란새로운장르를개척한것같아무척반가왔습니다.대한민국의남아라면누구나가는군대에서조자룡님은직업군인으로서의투철한군인정신을담아낸〈황사바람〉에서병사에게전하는훈화같은형식을취하지만그진정성에감동하게됩니다.
수필이든소설이든산문의경우는우선잘읽히고거기에주제가녹아있으며마지막독자를감동시킨다면더이상바랄게없다고할때조자룡님의작품은이세가지조건을더할나위없이충족시켰다고하겠습니다.
요즘국가안보가걱정되는상황에서조자룡님의작품을읽으며문득임진왜란때이순신장군의〈난중일기〉를떠올렸습니다.그때나지금이나진정으로나라를지키기위해싸우는애국정신은같다고생각할때조자룡님의작품은단순히한개인의〈군대이야기〉가아니라〈분단조국의역사적자료가되는병영문학〉의신인상수상작으로서추천하며축하드립니다.〉
이제조자룡수필가가등단하여첫번째저서〈니들이알아?〉를세상에선보임에신인상심사위원으로서진심으로축하드리며독자의큰사랑을받는수필가가되시길기원합니다.
2020년가을에한국문인협회소설분과회장이은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