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 19〉의 팬데믹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이 장기화된 요즘 〈가요무대〉의 노래처럼 〈삶의 희노애락〉이 담긴 시집 〈우리로 가는길〉이 서점가에 선보여 독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계간문예지 〈국제문단〉으로 데뷔한 남현우 시인의 첫 시집 〈우리로 가는 길〉은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로 구성되었는데, 남현우 시인은 이 시집에서 8순을 넘어선 노장의 인생 지혜가 샘처럼 솟아나는 작품으로 시의 잔치를 차려 독자님들을 초대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 19〉로 〈집콕시대〉를 살아야 하는 독자들에게 튼 선물이 된다고도 하겠다.
이 시집의 제목이 된 〈우리로 가는 길〉의 전문인 〈함께/ 손잡고 함께 가야 한다/ 네 편 내 편이 아니라/ 우리로// 보다 큰 것을/ 이루기 위하여/ 서로 작은 다름을/ 견디면서// 거칠고 세찬 바람이/ 불어오는/ 높은 언덕도/ 넘어야 한다/ 찬란한 문명들이/ 어루어져 환호하는/ 드넓은 세게로/ 당당하게/ 나아가야 한다// 함께 마주잡고/ 웃으며 걸어가는/ 따뜻한 숨결은// 눈부신 태양 아래/ 더욱 찬란하게/ 우리로/ 가는 길에/ 영원히 빛나리라//〉에서 보듯이 남현우 시인은 8순의 인생을 아름답게 살고 삶의 여유와 관조를 통하여 독자로 하여금 감동과 공감을 공유한다고 하겠다.
시는 메타포로 독자를 감동시키는 문학의 한 장르라고 할 때 남현우 시인의 〈우리로 가는 길〉은 요즘 방송가의 대세로 떠오른 트롯 열품에서 보듯 노래가 시청자의 심금을 울려 재미와 감동을 주듯이, 남현우 시인도 시를 통하여 독자에게 깊은 감동을 느끼게 한다고 하겠다. 그래서 이 시집은 특히 부모님에게 선물용으로 소개하면서 많은 독자의 사랑받기를 기원하는 바이다.
이 시집의 제목이 된 〈우리로 가는 길〉의 전문인 〈함께/ 손잡고 함께 가야 한다/ 네 편 내 편이 아니라/ 우리로// 보다 큰 것을/ 이루기 위하여/ 서로 작은 다름을/ 견디면서// 거칠고 세찬 바람이/ 불어오는/ 높은 언덕도/ 넘어야 한다/ 찬란한 문명들이/ 어루어져 환호하는/ 드넓은 세게로/ 당당하게/ 나아가야 한다// 함께 마주잡고/ 웃으며 걸어가는/ 따뜻한 숨결은// 눈부신 태양 아래/ 더욱 찬란하게/ 우리로/ 가는 길에/ 영원히 빛나리라//〉에서 보듯이 남현우 시인은 8순의 인생을 아름답게 살고 삶의 여유와 관조를 통하여 독자로 하여금 감동과 공감을 공유한다고 하겠다.
시는 메타포로 독자를 감동시키는 문학의 한 장르라고 할 때 남현우 시인의 〈우리로 가는 길〉은 요즘 방송가의 대세로 떠오른 트롯 열품에서 보듯 노래가 시청자의 심금을 울려 재미와 감동을 주듯이, 남현우 시인도 시를 통하여 독자에게 깊은 감동을 느끼게 한다고 하겠다. 그래서 이 시집은 특히 부모님에게 선물용으로 소개하면서 많은 독자의 사랑받기를 기원하는 바이다.
우리로 가는 길 (남현우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