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뒤안길 (이혜경 수필집)

내 삶의 뒤안길 (이혜경 수필집)

$16.11
Description
*〈삶〉의 〈추억〉과 〈꿈〉과 〈희망〉을 담아 독자님께 바치는 수필집!
*〈소설〉 같은 수필로 〈소설보다도 더 큰 감동을 선사〉하는 수필집!
*2023년 〈흑토끼의 해〉를 맞아 가족! 친지! 연인에게 선물용 수필집!
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 19〉가 아직도 계속되는 요즘 출판가에 소설같은 수필로 소설보다 더 큰 감동을 선사하는 이혜경 수필집 〈내 삶의 뒤안길〉이 출간되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문예지 〈국제문단〉과 〈문예사조〉의 신인상에 당선하여 등단한 이혜경 수필가는 자신의 삶의 뒤안길에서 직접 체험힌 소재를 소설같은 수필로 써낸 〈내 삶의 뒤안길〉을 출간했다. 〈축하의 글〉을 쓴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장 이은집 작가는 이 책에 대하여 〈소설같은 수필로 소설보다 더 큰 감동을 선사하는 수필집으로, 이혜경 수필가의 〈내 삶의 뒤안길〉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권의 재미있는 소설이며 한 편의 감동을 주는 영화처럼 생생한 체험이 담겨 독자들을 감동에 빠져들게 한다고 상찬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제1부 유년의 뜨락〉 〈제2부 교단 산책〉 〈제3부 병실의 창가에서〉 〈제4부 인생 수첩〉 등 한평생에 걸친 이혜경 수필가의 삶의 궤적을 그린 자서전 같은 수필집으로 저자의 삶이 담겨져 있다고 하겠다. 그리하여 이 책은 독자에게도 자신의 삶을 성찰할 수 있는 교양서가 되겠기에 일독을 권하며 특히 2023년 흑토끼의 해를 맞아 가족, 친지, 연인에게 드리고 싶은 선물용 책이라고도 하겠다.
저자는 〈작가의 글〉에서 〈은혜로 살아온 내 삶의 뒤안길을 돌아보며 누구나 지나간 아름다운 시절을 추억할 권리가 있다. 〈1부. 유년 시절의 뜨락〉은 하늘이 내려주신 부모님과의 어린 시절 추억의 기억을 떠올렸다.〉고 고백하며, 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시작하는 찬송가 구절처럼 나 역시 모든 것들을 은혜로 살아왔다고 여긴다. 내 삶을 돌아보면서 주변의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 나의 별명이 〈재물 부자〉보다 〈사람 부자〉라는 말을 들은 것은 너무 큰 축복이다. 부끄러운 마음으로 이 글을 세상에 내어보지만 이 글을 정리하며 더욱 고마운 분들을 떠올리며 모두 분에게 인사드리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이 책은 모든 독자들에게 코로나 19로 고통받는 생활을 해야 하는 필독서로 또한 선물용 책으로 권하면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저자

이혜경

서울출생.
이화여자대학교사범대학
교육학과및동대학원졸업.
서울이화여대부속초등학교,
서울개웅초등학교에서정년퇴임.
〈문예사조〉시〈대나무〉로등단.
〈국제문단〉수필〈은사님의추억〉으로등단.
시집:〈기침도없이걸음하는〉
〈재단사의조각보〉출간.
시집(공저)〈적도의별들〉〈악마의빛깔〉
〈너스레영업정지〉출간.
수필집〈내삶의뒤안길〉출간.
수상:전국교단수기동상/이화동창
글짓기대회행복상/새문안문예대상수상.
한국문인협회,한국현대시인협회,
이화동창문인회,서울교원문학회회원.
한국NGO신문신춘문예운영위원.

목차

작가의말:은혜로살아온내삶의뒤안길을돌아보며!
축하의글:소설보다더큰감동을주는수필을위하여!

제1부유년의뜨락

하나.옛집생각둘.공원집딸셋.첫스킨십
넷.나는양식이좋다다섯.할머니사랑여섯.강아지트라우마
일곱.부모님의18번애창곡여덟.꼬마친구들아홉.어머니의일본여행
열.달빛수영열하나.로또우유
제2부교단산책
하나.7년만의애프터서비스둘.교사가가장훌륭한직업이라고
일깨워주신나의스승님
셋.봄꽃들의합창넷.봄이오는길다섯.나를아름답게하는아이들
여섯.색칠놀이일곱.마지막담임여덟.장미한송이
아홉.최고의선물열.우리반싸움짱의추억열하나.파랑새의꿈
열둘.은사님의추억열셋.세박자의힘
제3부병실창가에서
하나.503호할머니들둘.잊을수없는수치심셋.박수받은일
넷.병실에서지낸설날다섯.간병사의하루여섯.의사와교사
일곱.걷기의축복여덟.병원옥상에간날아홉.할머니환자와할아버지환자
열.처음겪는일
제4부인생수첩
하나.시낭송의기쁨둘.가을을떠나보내며셋.생과사의갈림길에서
넷.감사투성이다섯.고마운일만기억하기여셋.감사수첩으로시작하는하루
일곱.가슴에품어온마지막작은예배여덟.행복연구회
아홉.어머니와도시락추억열.나를키워준스승들

출판사 서평

I축하의글I
소설보다더큰감동을주는수필을위하여!
요즘방송가의대세는트롯열풍이아닌가합니다.모종편방송에서〈미스트롯〉과〈미스터트롯〉의경연프로로촉발된대한민국의트롯열풍은전국에숨어있던수많은무명가수와가수를꿈꾸는지망자들의경연장으로그들의놀라운가창력과저마다의애절한사연은시청자의환호와감동의박수를받기에충분했던것입니다.
여기첫수필집〈내삶의뒤안길〉을선보이는이혜경수필가님의작품을읽노라면바로〈미스/미스터트롯〉으로스타덤에오른가수의무대를보는것처럼단숨에작품속에빠져들게됩니다.이혜경수필가님의작품은꼭소설같은이야기에소설보다더큰감동을주는특징이있기때문이라고하겠습니다.일찌기피천득수필가는〈수필은붓가는대로쓰는글〉이라했지만,이혜경수필가님은자신이평생살아온구체적삶의현장을한편의소설처럼수필로엮어서독자에게실감과재미와감동을선사하는것입니다.
〈제1부의유년의뜨락〉〈제2부교단산책〉〈제3부병실창가에서〉〈제4부인생수첩〉로차려진수필잔치에독자들은이혜경수필가의작품속으로혼연일체빠져들게되어함께웃고울고기뻐하는독후감에이르게될것입니다.
저는문단에데뷔한지50여년에수십권의저서를썼지만,이번에이혜경수필가의첫수필집〈내삶의뒤안길〉을읽으면서이수필집의재미와의미와감동에푹빠져버렸습니다.그래서저는이혜경수필가님의첫수필집〈내삶의뒤안길〉이요즘방송가를강타하는〈미스/미스터트롯〉가수의노래처럼우리출판계에바람을일으키고독자님들의뜨거운사랑을받게되기를기원하는바입니다.감사합니다.
2022년12월에한국문인협회소설분과회장이은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