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 기다리며 세상을 바라보면 행복이 생겨난다 축하의 글 : 내 삶에 힐링을 선사하는 수필을 위하여 제1부 사람을 바라보다 제1화 웃는 얼굴이 좋다 제2화 동네 사람들 제3화 어느 봄날 같은 사람들 제4화 잘 어울리는 사람들 제5화 폐지 줍는 노인 제6화 운동하는 사람들 제7화 지하철 택배원 할아버지 제8화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 제9화 예술로 꽃을 피우는 사람들 제10화 친구를 바라보다 제11화 떡을 파는 할머니 제12화 사람 목소리 제13화 식사 하셨나요? 제14화 가족을 바라보다 제15화 하얀 지팡이를 든 남자 제2부 자연을 바라보다 제1화 꽃밭에서 제2화 하늘을 보다 제3화 4월의 모과꽃 제4화 비오는 날 제5화 새와 곤충을 바라보다 제6화 햇빛에게 제7화 바람부는 날 제8화 가을 예찬 제9화 여름과 겨울 제10화 초롱꽃을 보며 제11화 산과 바다의 향연 제3부 주변을 바라보다 제1화 결혼시장 제2화 천국의 라면 제3화 요즘 교육현장을 보다(1) 제4화 요즘 교육현장을 보다(2) 제5화 부처님 오신 날에 제6화 내가 가장 무서웠던 여름 제7화 우리가 살고 있는 곳, 환경 제8화 급변하는 시대를 바라보다 제9화 외모지상주의와 물질만능의 사회 제10화 아이들이 보고 싶다 제11화 갑과 을을 생각하며 제12화 한강 뷰(VIEW)를 생각하며 제4부 삶을 바라보다 제1화 나이듦의 기쁨 제2화 지구는 둥글다 제3화 작년의 오늘을 생각하며 제4화 약속 제5화 운명에 대하여 제6화 내 친구 부부의 모습을 보며 제7화 내가 재벌이라면 제8화 죽음을 생각하다 제9화 어떤 인연 제10화 살아가는 은혜 제11화 부부는 무엇으로 사는가 제12화 정리하기는 삶의 필수이다 제13화 우리 삶은 바뀔 수 있다 제14화 내일 일은 모른다 제15화 해피니스 트랙 책을 읽고
*〈인생〉의 〈삶〉과 〈현실〉과 〈미래〉를 담아 독자님께 바치는 수필집! *〈드라마〉 같은 수필로 〈드라마보다도 큰 감동을 선사〉하는 수필집! *2024년 〈청룡의 해〉를 맞아 가족! 친지! 연인에게 선물용 수필집!
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 19〉가 엔데믹 상황으로 일상을 되찾은 요즘 출판가에 드라마같은 수필로 드라마보다 더 큰 감동을 선사하는 이혜경 제2 수필집 〈살며 보며 생각하며〉가 출간되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문예지 〈국제문단〉과 〈문예사조〉의 신인상에 당선하여 등단한 이혜경 수필가는 자신의 인생길에서 직접 체험한 소재를 드라마같은 수필로 써낸 〈살며 보며 생각하며〉를 출간했다. 〈축하의 글〉을 쓴 한국문인협회 수석 부이사장 이은집 작가는 이 책에 대하여 우리나라 문단 최초의 밀리언 셀러 〈인간시장〉 김홍신 작가의 명언에 〈겪어보면 안다! 9개 명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1.굶어보면 안다! 밥이 하늘인걸!/ 2.목마름에 지쳐보면 안다! 물이 생명인걸!/ 3.일이 없어 놀아보면 안다! 일터가 낙원인걸!/ 4.아파보면 안다! 건강이 엄청 큰 재산인걸!/ 5.잃은 뒤에 안다! 그것이 참 소중한걸!/ 6.이별하면 안다! 그이가 천사인걸!/ 7.지나보면 안다. 고통이 추억인걸!/ 8.불행해지면 안다! 아주 작은게 행복인걸!/ 9.죽음이 닥치면 안다! 내가 세상에 주인인걸!/〉이 있는데 이혜경 수필가의 〈살며 보며 생각하며〉를 편집하면서 제가 읽은 소감은 바로 김홍신 작가의 〈9개 명언〉처럼 너무나 가슴에 와닿는 수필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1부 사람을 바라보다/ 제2부 자연을 바라보다/ 제3부 주변을 바라보다/ 제4부 삶을 바라보다〉로 구성된 이 수필집은 마치 유명 맛집의 음식처럼 읽을수록 어찌나 맛있는 글인지! 독자님들께선 단숨에 끝장까지 독파하시고서, 내 삶에 힐링을 선사하는 이 수필의 감동속에 빠질 것입니다. 이혜경 수필가는 〈수필가의 말〉 “기다리며 세상을 바라보면 행복이 생겨난다”에서 어느 날부터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니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전혀 몰랐던 일이다. 그냥 무심했던 것들, 모르고 지나갔던 것들, 일에 바빠서 놓치고 살았던 것들이 나의 눈에 조금씩 들어왔다. 아무런 말 없이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그다지 문제 될 일은 없었다. 그런데 왜 그렇게 우리는 정신없이 각박하게 살았을까? 왜 그렇게 우리는 급하게 움직였을까? 가만히 바라보고 천천히 움직여도 갑자기 세상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었다.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을 그런 맘으로 바라보니 더욱 많은 것들을 보고 깨닫게 되었다. 이제부터 조급해 하지 말고 기다리자. 그렇게 기다린다는 것은 나를 위한 시간이었다. 작년부터 몸이 아파서 몸을 빨리 움직일 수 없게 되자 내 마음도 덩달아 천천히 생각하고 천천히 움직이게 되었다. 그제서야 사람을 관찰하게 되고 주변을 바라보며 시야가 넓어졌다. 계절마다 찾아오는 자연 하나 하나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고 보니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감사하게 되었다. 저만치 떨어져 있던 나 자신을 스스로 발견하였다. 행복은 내 안에서 생겨나고 내 안에서 만들어 가며 움직이는 것이었다. 마치 우리 인생도 그런 것처럼 한 발자국 떨어져서 긴장을 풀고 여유를 가져야 하겠다. 인생에 대하여 계속 연구를 하고 아무리 연구를 많이 해보아도 모든 것을 우리가 다 알 수는 없다. 인생은 언제나 수수께끼로 남을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인생의 각각의 시기를 즐기면서 살아가는 것이 진짜 인생일 것이다. 시련과 역경이 찾아와도 곰곰이 생각하고 바라보자. 그러면 나중에 풍요로운 시기가 나에게 다가오기 때문일 것이다. 아직도 내게 남아있는 인생공부를 계속 몰두하면서 두 번째 수필집을 조심스럽게 세상에 내어본다. 언제나 자상하게 가르쳐주시고 아낌없이 격려해주시는 존경하는 이은집 작가님(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님)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 이 책은 모든 독자들에게 코로나 19를 겪은 고통의 세월을 힐링하는 필독서로 또한 선물용 책으로 추천하면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축하의 글〉 내 삶에 힐링을 선사하는 수필을 위하여
우리나라 문단 최초의 밀리언 셀러 〈인간 시장〉 김홍신 작가의 명언에 〈겪어보면 안다! 9개 명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1.굶어보면 안다! 밥이 하늘인걸!/ 2.목마름에 지쳐보면 안다! 물이 생명인걸!/ 3.일이 없어 놀아보면 안다! 일터가 낙원인걸!/ 4.아파보면 안다! 건강이 엄청 큰 재산인걸!/ 5.잃은 뒤에 안다! 그것이 참 소중한걸!/ 6.이별하면 안다! 그이가 천사인걸!/ 7.지나보면 안다. 고통이 추억인걸!/ 8.불행해지면 안다! 아주 작은게 행복인걸!/ 9.죽음이 닥치면 안다! 내가 세상에 주인인걸!/〉 이혜경 수필가가 지난 해 크리마스 선물로 독자님들께 선보였던 첫 수필집 〈내 삶의 뒤안길에서〉에 이어, 올해에 또다시 선사하는 두 번째 수필집 〈살며 보며 생각하며〉를 편집하면서 제가 읽은 소감은 바로 김홍신 작가의 〈9개 명언〉처럼 너무나 가슴에 와닿는 수필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1부 사람을 바라보다/ 제2부 자연을 바라보다/ 제3부 주변을 바라보다/ 제4부 사람을 바라보다〉로 구성된 이 수필집은 마치 유명 맛집의 음식처럼 읽을수록 어찌나 맛있는 글인지! 독자님들께선 단숨에 끝장까지 독파하시고서, 내 삶에 힐링을 선사하는 이 수필의 감동 속에 빠질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혜경 수필가 님의 두 번째 수필집 〈살며 보며 생각하며〉가 독자님들의 큰사랑을 받을 것으로 확신하며 축하드리는 바입니다.
2023년 12월에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이 은 집
살며 보며 생각하며 (이혜경 수필집)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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