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천재 작가 이 상이 남긴 감성 동시
새벽의 어스름이 가시기도 전에 축사가 바빠집니다. 커다란 눈망울을 가진 어미 소가 자기와 꼭 닮은 송아지를 낳았기 때문이지요. 송아지는 푸른 들판에서 어미젖을 먹으며 행복하게 지냅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송아지는 먼 산을 바라보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새김질하다가도 멍하니 있고, 꽃향기를 맡다가도 금세 풀이 죽고, 흰 구름이 떠가는 하늘을 보면서도
음매 음매 엄마를 부릅니다. 송아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요?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송아지는 먼 산을 바라보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새김질하다가도 멍하니 있고, 꽃향기를 맡다가도 금세 풀이 죽고, 흰 구름이 떠가는 하늘을 보면서도
음매 음매 엄마를 부릅니다. 송아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요?
★초등 교과 연계★
1학년 1학기 국어 5. 느낌이 솔솔
2학년 1학기 국어 9. 느낌을 나타내어요.
3학년 1학기 국어 1. 감동을 나누어요.
4학년 2학기 국어 10. 감동을 표현해요.
1학년 1학기 국어 5. 느낌이 솔솔
2학년 1학기 국어 9. 느낌을 나타내어요.
3학년 1학기 국어 1. 감동을 나누어요.
4학년 2학기 국어 10. 감동을 표현해요.

목장 (양장본 Hardcover)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