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에 한번은 맛보고 싶은 음식 여행 500 (2 판)

일생에 한번은 맛보고 싶은 음식 여행 500 (2 판)

$33.00
Description
이탈리아 나폴리 지방의 뒷골목에서 진짜 피자를 맛보거나, 오스트리아 빈의 카페에서 비엔나 커피를 마셔 보고, 핫도그를 먹으며 뉴욕을 누비고 태국의 수상시장에서 장을 보는 등 《일생에 한번은 맛보고 싶은 음식 여행 500》은 바로 우리가 그토록 꿈꿔 오던 여행을 현실로 다가오게 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뽑은 지구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여행지 500곳을 통해 우리는 지구촌 곳곳의 진귀하고 신기한 식재료와 수천 가지 미각의 즐거움을 창조하는 요리사를 만날 수 있다. 이 책에 소개되는 새로운 맛과 향은 우리의 감각을 일깨우는 경험을 선사하고, 전 세계 구석구석의 주방과 시장은 그 나라의 풍경, 기후, 역사,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
저자

김화곤

역자김화곤은고려대학교영어영문학과와오스트레일리아맥쿼리대학교통역번역대학원한영과를졸업했다.번역한책으로는《샬롯의거미줄》,영한대역《성경이야기》와《탈무드이야기》등이있다.

목차

머리말_여행의묘미

1_특선요리와재료들
2_세계의명물시장
3_제철에즐기는별미
4_주방이야기
5_이름난길거리음식
6_소문난미식도시
7_최고급음식
8_세계의술
9_디저트의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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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소개
내셔널지오그래픽이뽑은지구상에서가장맛있는음식여행지500!
식탁에서누리는즐거움을소중하게생각하는사람이라면누구나이국적인맛과향을즐기는음식여행을꿈꾼다.전세계의이색적인요리를탐험하고,현시대를대표하는요리사들을만나보고,세계적인술을만들어내는양조장을방문하는여행보다더행복한것은없다.
이탈리아나폴리지방의뒷골목에서진짜피자를맛보거나,오스트리아빈의카페에서비엔나커피를마셔보고,핫도그를먹으며뉴욕을누비고태국의수상시장에서장을보는등《일생에한번은맛보고싶은음식여행500》은바로우리가그토록꿈꿔오던여행을현실로다가오게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뽑은지구상에서가장맛있는음식여행지500곳을통해우리는지구촌곳곳의진귀하고신기한식재료와수천가지미각의즐거움을창조하는요리사를만날수있다.이책에소개되는새로운맛과향은우리의감각을일깨우는경험을선사하고,전세계구석구석의주방과시장은그나라의풍경,기후,역사,문화에대한이야기를들려줄것이다.

출판사서평
눈앞에차려지는전세계산해진미
머나먼이국의활기넘치는재래시장,세계최고급레스토랑,시골농가의소박한부엌,고풍스런여관,눈부시게아름다운포도원,전설적인술을빚어내는양조장,화려한색채의향신료등우리의미각을자극하는상상들이내셔널지오그래픽을통해현실로다가온다.이책에서는특선요리와재료들,세계의명물시장,제철에즐기는별미,주방이야기,이름난길거리음식,소문난미식도시,최고급음식,세계의술,디저트의천국등9개의음식테마여행이소개되어있다.우리시대최고의요리사들이조리한세련된별미,장인의손끝에서탄생한치즈와와인,찬란한자연에서영그는신선한과일과채소등이책을펼치면전세계의산해진미가눈앞에차려질것이다.

눈길을사로잡는매혹적인사진과세심하고유용한여행정보!
뉴욕의호화백화점에가지런히진열된식품코너에서아프리카산지에끝없이펼쳐진포도원까지음식과식재료를테마로한아름다운이국의풍경과생생한음식사진은우리의호기심과상상력을자극한다.또한지구촌곳곳에서열리는음식축제부터최고의낚시터,아름다운석양으로유명한바닷가레스토랑,세계적인작가들이즐겨찾던술집에이르기까지Top10에소개된정보를통해새로운음식여행에대한영감을얻을수도있다.성수기와비수기,날씨와주변관광지,관련웹사이트는물론유용한팁들과전문가들의소중한조언까지각여행지마다실질적이고풍부한자료가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