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과 침묵 (하나님을 경험하는 연습)

고독과 침묵 (하나님을 경험하는 연습)

$11.00
Description
고독과 침묵으로의 초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변화되는 삶으로 나아가라!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활동들과 생각들, 성과들로부터 벗어나서 하나님을 온전히 그리고 깊이 만나도록 우리를 초대한다. 바쁜 일상으로 쉼에 굶주리고, 개인주의로 친밀함에 굶주리고, 소란스럽고 어지러운 일들로 고요함에 굶주린 우리 모두를 위한 초대, 그것이 바로 고독과 침묵으로의 초대이다.
저자

루스헤일리바턴

(RuthHaleyBarton)
작가,영성지도자,수련회인도자이며,워싱턴D.C.(WashingtonD.C.)에있는샬렘영성개발연구소(ShalemInstituteforSpiritualFormation)와내슈빌(Nashville)에있는영성지도안내센터(ThePathwaysCenterforSpiritualLeadership)에서훈련받았다.그녀가공동설립한변화센터(TheTransformingCenter)는리더들의영혼을기르고돌보는남녀그리스도인공동체로서,리더들이교회와공동체를각자처한상황속에서하나님의뜻을분별하고행하는영적변화의공동체로이끌도록지원하고있다.
휘턴칼리지(WheatonCollege)와북침례신학교(NorthernBaptistTheologicalSeminary)에서수학한루스는여러교회에서사역자로섬겼으며,특히윌로우크릭교회에서영성개발협동책임자로일했다.루스는남편크리스와세딸들과함께일리노이주휘턴에살고있다.
대표적인저서로는EqualtotheTask:MenandWomeninPartnershipInter(VarsityPress),AnOrdinaryDaywithJesus:ExperiencingtheRealityofGodinYourEverydayLife(JohnOrtberg와공저한영성개발커리큘럼,WillowCreekResources),Ruth:RelationshipsThatBringLife(Fisherman성경공부교재,Shaw),TheTruthsThatFreeUs:AWoman’sCallingtoSpiritualTransformation(Shaw)등이있다.

목차

서문9
감사의말13
머리말17

1장말너머의세계25
2장출발37
3장저항49
4장위험한피로65
5장몸의안식75
6장생각의안식85
7장영혼의안식95
8장광야105
9장자신과의대면117
10장순전한임재135
11장인도의분별145
12장남을위한삶161

부록175
참고도서179

출판사 서평

“고독과침묵은인간의불행과죄의근원을가장직접적으로공략하므로가장근본적인영적훈련이다.고독속에있겠다는것은장시간아무것도하지않겠다는것이다.성취를일체포기하는것이다.그런데이러한고독을완성하려면침묵이필요하다.고요함에들지않는한아직세상이우리를쥐고있기때문이다.고독과침묵속에들어가면우리는더이상하나님께요구하지않는다.하나님께서는하나님이시고나는그분의소유로족하다.우리는자신에게영혼이있고하나님께서여기계시며이세상이‘내아버지의세상’임을배운다.”(11쪽)

사람들은오늘날을소위‘피로사회’또는‘성취사회’라고부른다.즉성공과성취,업적지향적인사회속에서이제는사람들이자기자신을착취하는시대가되었다는것이다.그래서현대인은쉴새없이바쁘다.열심히일하며무언가를계속해서생산해내야만한다.그렇지않은시간은비생산적인시간으로무시당하며천대받는다.즉행위가아닌존재를위한비생산적인시간은쓸모없는시간으로치부당한다.그런데이러한현대사회의특징이세상속에서복음을증거하는사명을강조하는우리기독교,특히개신교에그대로스며들었다.우리는하나님을저멀리하늘에모셔놓고지금여기서세상의흐름에발맞춰분주하게움직인다.그리고수많은것들을열심히생산하면서그속에서우리를찾는다.이같은우리의성공과성취,분주함속에하나님께서들어오실공간이없다.
이책은이와같은현대사회와그와똑닮은기독교와교회속에서살아가는모든그리스도인들에게사막의오아시스와도같은영감과통찰을주는정말로값진선물이다.이책이제시하는고독과침묵으로의초대는성취지향적이고분주한삶의바깥에서기다리고계시는하나님과의친밀한관계속으로깊이들어가자는초대이다.그초대에응하는그리스도인들은그들의존재의심연에서이루어지는영적변화를경험하게될것이다.그리고지금까지경험하지못한깊은자유와진실에닿음은물론하나님에대한참된복종의자리로나아가게될것이다.

“고독과침묵은그자체가목표가아니다.그것은하나님과친밀한관계를이루고또하나님만이이루실수있는변화사역을위해꾸준히우리를그분께내어드리는수단일뿐이다.”(4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