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기독교 복음의 정수를 담은
요한복음의 입문서!
요한복음의 입문서!
저자는 지성과 영성, 그리고 좋은 성품을 겸비한 한국교회의 차세대 목회자이자 신학자로서, 외국주석서들은 담지 못하는 한국 기독교인의 정서와 현실을 충분히 고려하여 요한복음 안에 담긴 예수님과 복음의 신비를 알기 쉽게 풀어낸다.
요한복음은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성경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초신자들이 성경공부를 하려고 할 때, 가장 먼저 시작하도록 추천받는 성경이기도 하다. 이러한 요한복음과 관련하여 아주 훌륭한 외국 주석들이 많다. 하지만 그에 비해 국내 주석은 매우 부족하다 하겠다. 이러한 차에 저자는 개혁주의 신학에 입각한 요한복음 전공 학자이자 교회와 성도를 사랑하는 따뜻한 목회자로서, 학문적으로 믿을 만하며 다른 복음서들과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몇 가지 중요한 의문들에 대해서도 설득력 있게 답해주는 좋은 주석을 내놓았다. 독자들은 이 주석을 읽으면서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무엇이고, 또 어떻게 믿을 것이며 왜 믿어야 하는지를 잘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서문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요한복음의 입문서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읽고 기초를 잘 닦은 후에 본격적인 요한복음 주석서나 연구서를 읽으면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오늘날에는 탁월한 신학자들이 요한복음에 관해 훌륭한 학문적 결과물들을 계속해서 내놓고 있기 때문에 독자들은 그들의 도움을 받아 요한복음을 더욱 깊고 풍성하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요한복음을 아래와 같은 구조로 나누면서 해설한다.
① 1:1~51 - 서론: 기독론적 서론
요한은 독특하고 시적인 방식으로 복음서를 시작한다(1:1~18). 또한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소개하는 장면을 담는다(1:19~34). 그리고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신 일을 기술한다(1:35~51). 이렇게 함으로써 요한은 예수님의 사역을 위한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알린다. 그런데 여기에 예수님에 대한 기독론적 칭호들이 많이 나타나며, 이것들이 본론에서 발전되고 확장된다.
② 2:1~12:50 - 표적의 책: 예수님이 영광을 드러내심
이 단원에는 7개의 표적이 언급되고(2~4장[2개]; 5~10장[4개]; 11~12장[1개]), 그것들과 연관된 강화들이 제시된다. 이것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적 정체성(divine identity)과 신학적 메시지(theological message)를 드러낸다. 예수님은 여기서 주로 일반 대중을 상대로 사역하신다. 그리고 종교지도자들과 갈등을 빚으시나 그것을 계기로 삼아 교훈을 주신다.
③ 13:1~20:31 - 영광의 책: 예수님이 영광을 받으심
이 단원에는 예수님이 고난을 며칠 앞두고 제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신 일이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은 고별강화를 말씀하시는데(13~17장), 고별강화의 주제는 떠남(absence)이 아니라 계심(presence)이다. 예수님은 고난을 받으시고 죽음을 맞이하신다(18~19장). 그러나 예수님은 사흘 후에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다(20장).
④ 21:1~25 - 결론: 사명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사명을 주신다(21장).
요한복음은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성경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초신자들이 성경공부를 하려고 할 때, 가장 먼저 시작하도록 추천받는 성경이기도 하다. 이러한 요한복음과 관련하여 아주 훌륭한 외국 주석들이 많다. 하지만 그에 비해 국내 주석은 매우 부족하다 하겠다. 이러한 차에 저자는 개혁주의 신학에 입각한 요한복음 전공 학자이자 교회와 성도를 사랑하는 따뜻한 목회자로서, 학문적으로 믿을 만하며 다른 복음서들과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몇 가지 중요한 의문들에 대해서도 설득력 있게 답해주는 좋은 주석을 내놓았다. 독자들은 이 주석을 읽으면서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무엇이고, 또 어떻게 믿을 것이며 왜 믿어야 하는지를 잘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서문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요한복음의 입문서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읽고 기초를 잘 닦은 후에 본격적인 요한복음 주석서나 연구서를 읽으면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오늘날에는 탁월한 신학자들이 요한복음에 관해 훌륭한 학문적 결과물들을 계속해서 내놓고 있기 때문에 독자들은 그들의 도움을 받아 요한복음을 더욱 깊고 풍성하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요한복음을 아래와 같은 구조로 나누면서 해설한다.
① 1:1~51 - 서론: 기독론적 서론
요한은 독특하고 시적인 방식으로 복음서를 시작한다(1:1~18). 또한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소개하는 장면을 담는다(1:19~34). 그리고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신 일을 기술한다(1:35~51). 이렇게 함으로써 요한은 예수님의 사역을 위한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알린다. 그런데 여기에 예수님에 대한 기독론적 칭호들이 많이 나타나며, 이것들이 본론에서 발전되고 확장된다.
② 2:1~12:50 - 표적의 책: 예수님이 영광을 드러내심
이 단원에는 7개의 표적이 언급되고(2~4장[2개]; 5~10장[4개]; 11~12장[1개]), 그것들과 연관된 강화들이 제시된다. 이것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적 정체성(divine identity)과 신학적 메시지(theological message)를 드러낸다. 예수님은 여기서 주로 일반 대중을 상대로 사역하신다. 그리고 종교지도자들과 갈등을 빚으시나 그것을 계기로 삼아 교훈을 주신다.
③ 13:1~20:31 - 영광의 책: 예수님이 영광을 받으심
이 단원에는 예수님이 고난을 며칠 앞두고 제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신 일이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은 고별강화를 말씀하시는데(13~17장), 고별강화의 주제는 떠남(absence)이 아니라 계심(presence)이다. 예수님은 고난을 받으시고 죽음을 맞이하신다(18~19장). 그러나 예수님은 사흘 후에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다(20장).
④ 21:1~25 - 결론: 사명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사명을 주신다(21장).
요한복음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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