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의 기술

취직의 기술

$13.09
Description
대기업 임원ㆍCEO가 직접 쓴 취업전략서!
『취직의 기술』은 대기업 임원 출신의 CEO 저자가 그간의 모든 커리어를 바탕으로 최종 면접에서 합격한 직원의 특징들을 총 6장에 걸쳐 정리한 책이다. 기업마다 정해진 채용 원칙은 존재하나, 그것은 큰 범주의 가이드라인에 불과하다. 어떤 직원을 뽑아야 한다는 명확한 정답을 모르기 때문에 채용자 본인들의 경험이나 선입견에 의존해 최선을 다할 뿐이다. 그래서 취업을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정답을 찾기보다 어떤 유형의 사람들이 취업에 성공했는지, 왜 그런 모습들이 합격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는지 그 원리를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채용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여러 요인을 파악하고 조심해야 한다.

스펙의 싸움은 이미 입사지원서를 보낸 그 순간 끝났다. 지금부터는 남은 채용 과정을 어떻게 요리할지, 당신의 스펙에 어떻게 기술을 걸지 궁리해야 한다. 누구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핵심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조건이라기보다 채용 과정에 대처하는 기술이다. 있는 그대로의 당신 모습보다 당신이 변신할 수 있는 최고의 매력적인 모습으로 최종 과녁에 당신을 명중시켜야 한다. 이 책은 그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이종구

저자이종구는
UC버클리(BERKELEY),MASSCOMMUNICATION졸업
티몬(TICKETMONSTER),VICEPRESIDENT
SK네트웍스,상무
GS리테일,이사
現코즈니(KOSNEYATHOME),대표이사

1999년,당시로서는편집숍의개념이희박했던한국에상품군별이아닌여러라이프스타일로매장을구성했다.마치외국의데이트코스같은매장디스플레이와독특한매장배경음악및공간별로다른매장향기를연출했다.그렇게한국최초의라이프스타일숍코즈니를런칭하여연매출300억원을넘어서는선풍적인기를끌었다.이후2008년에회사를매각하고GS리테일에이사로스카우트되어PB상품,GS온라인슈퍼,GS25브랜드매니지먼트등여러신규사업과전사브랜드관련프로젝트등을진행했다.
2010년부터SK네트웍스자회사LCNC대표이사를거쳐당시SK최연소나이로SK네트웍스의상무로재직하였고,2013년부터2015년까지티켓몬스터의VICEPRESIDENT로상품본부장을맡아소셜커머스시장의폭발적성장을이끌었다.이후본인이매각했던코즈니를다시재인수하여2015년부터대표이사로재직하고있다.현재코즈니는코엑스,파르나스,타임스퀘어몰등전국에18여개의매장을운영하고있다.
저서로《패턴》,《지옥의댄스》,《지옥의찬스》등이있다.

목차

INTRODUCTION전형을통과하는것만으로는아무의미가없다

CHAPTER1어떻게뽑히는가?
인식의전환,채용은거래이다/포지셔닝,나만의용도가있는가?/브랜딩,‘빙의’하라/시장의법칙이변화하듯채용의법칙도변화한다/최종의사결정은패턴이좌우하므로선입견을이용하라

CHAPTER2선입견의작용,뽑히는‘패턴’이란?
두눈에하트가득!다른어떤곳도아닌,바로우리회사와사랑에빠진사람/혹시이사람이꿈에본정도령?/이사람은내가모르는정보에접근할수있다/FatalJobSkill,일을“더잘한다”가아니라“다르게한다”라고말하라/엉덩이가무거워보인다/인격자가되어라/의도적인단점을만들어라/‘좋은브랜드’가아닌,‘러브마크’가팔린다/모든기업의로망,‘훈남덕후’/알파메일,알파걸/원만하고좋은환경을강조하라/지원회사의조직문화를파악하라

CHAPTER3서류전형
서류전형의최종목적은탈락하지않는것이다/반드시면접을보고싶게만들어라/반드시지원회사를위해특별히쓴맞춤형자기소개서를선보여라/지원하는회사를칭찬하라/이력서는서울대,포트폴리오는예체능처럼

CHAPTER4면접의원리
면접관은무엇을관찰하는가?/이것이마지막면접인지,아니면또면접이남았는지를파악하라/의사결정권자한명이결정하는면접인지,다수가합의해서결정하는면접인지를파악하라/군중의잣대vs.개인의잣대

CHAPTER5면접의DO&DON’T
질문의숨은의도를파악하라/단점은내게도움될만한것만이야기하라/심각한이야기,논리적인이야기를피하라/말의속도를줄이면사람이신중해보인다/강약조절,약간의거리감은관계를끌어당긴다/대부분의면접관은정치적으로보수적이다/대기업이아니라면절대로연봉을높게부르며협상하지말라/밑천을다보여주지마라/유머감각이있는사람은머리가좋아보인다/웃는얼굴이아니라두눈에가득하트를담아라

CHAPTER6언제,어디에지원하는가?
채용공고를마냥기다리지말고지금당장원하는직장에이력서를보내라/정식채용시점이아닐때,보내는입사지원서는반드시수신인을지정하라/타율이중요한게아니라홈런개수가중요하다/회사규모가작더라도대기업들이궁금해할만한특별한회사에지원하라/인사청탁을하면안되는이유

EPILOGUE정말사랑에빠질만한회사를찾아지원하라

출판사 서평

당신의목표는전형통과가아닌,최종합격이다!
흔해빠진모범답안들을버리고,당신의스펙에기술을걸어라!


대부분의면접자가너무나형편없는수준으로면접을보고있다.정해진답으로가득찬이력서와자기소개서를보면한숨만나올뿐이다.누군가의코칭을받은티가나는경우에는오히려문제가더심각하다.마치같은성형외과출신인성형인들을보는느낌이랄까?
왜그렇게많은사람이채용의간단한원리를모르는것일까?왜단한번이라도직원을뽑는입장에서그들이어떤생각을하고어떤사람을뽑고싶어하는지에대해선고려하지않고지원자입장에서만생각하는것일까?왜‘이런상황에서는이렇게대답하는게정답일것같다’는식의사전에준비된앵무새답변만반복하는걸까?
시중에나와있는자기소개서및면접관련책대부분은현실감떨어지는조언들에지나지않는다.‘스토리텔링을하라’,‘키워드를모아라’,‘직무접합성을강조하라’등등사실틀린내용은하나도없다.하지만모두서류전형을통과하기위한수준에불과할뿐정작최종채용의마지막순간에는결정적영향을주지못하는이야기들이다.
왜그런가?대부분의채용관련책의저자들이실제로그회사의최종채용결정권자가아닌,그저실무전형의담당자였기때문이다.결과적으로다들면접의기술ABC는알고있지만면접의기술DEF를몰라서끝까지뻗어나가지못하는것일뿐이다.
이제대기업임원출신의CEO가직접쓴이책에주목해보자.스펙의싸움은이미입사지원서를보낸그순간끝났다.지금부터이책과함께남은채용의과정을어떻게요리할지,당신의스펙에어떻게기술을걸지궁리해보자.

채용은절대평가가아닌,상대평가이다!
대기업임원ㆍCEO가직접쓴실전취업전략서


자기소개서잘쓰는법,면접잘보는법등의관련책이나강의들의가장큰오해는,기업이정해진원칙에의해직원을채용한다고믿고있는것이다.다시말해,정답이존재한다는가정하에정답에가까운답변을말할수록합격확률이높아진다고생각하는것이다.
하지만현실은그렇지않다.기업마다정해진채용원칙은존재하나,그것은이런사람은뽑으면안된다거나이런사람들을위주로뽑으라는큰범주의가이드라인에불과하다.채용을결정하는마지막순간에는정해진답이없다.어떤직원을뽑아야한다는명확한정답을모르기때문에채용자본인들의경험이나선입견에의존해서최선을다해선택할뿐이다.그래서취업을위해당신이할수있는최선의방법은정답을찾으려노력할것이아니라어떤유형의사람들이취업에성공했는지,그들이서류전형이나면접과정에서어떤공통적인모습을보였는지를관찰하고최대한따라하는것이다.
이책은대기업임원출신의CEO저자가그간의모든커리어를바탕으로최종면접에서합격한직원의특징들을총6장에걸쳐정리했다.합격자들은남들보다정답을더잘이야기해서채용된것이아니다.그들이채용된이유는그들을뽑은저자조차도잘모른다고말한다.굳이따지자면그날그장소의수천가지변수가긍정적으로작용했다고나할까.따라서정답을찾기보다는이들의모습을관찰하고왜이런모습들이합격에긍정적으로작용했는지그원리를이해해야한다.그리고채용에부정적인영향을줄여러요인을파악하고조심해야한다.그것뿐이다.
누구나경쟁력을갖출수있다.핵심은당신이가지고있는조건이라기보다는채용과정에대처하는기술이다.있는그대로의당신모습이아닌,당신이변신할수있는최고의매력적인모습으로최종합격이라는과녁에당신을명중시켜야한다.이책이그길라잡이가되어줄것이다.